현재 보이콧 약속자 수

1649


나는 아쿠아리움을 가지않을겁니다. - 1649번째 선언자, 양승호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은 가지 않겠습니다! 자식들을위해 데리고가는부모님들도 모두 없어지길바랍니다 - 1648번째 선언자, 전초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647번째 선언자, 박성희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은 가지 않겠습니다! 모든 동물들이 학대당하지 않는 날이 오길.. - 1646번째 선언자, 최인희

동물들의 자유를 빼앗아간곳 절대 가지않겠습니다 - 1645번째 선언자, 정혜윤

가지 않겠습니다 - 1644번째 선언자, 강설희

아쿠아리움부터 시작해서 동물원은 가지 않겠습니다. - 1643번째 선언자, 최지원

아이들 살리는 일에 목숨바치고 싶습니다 - 1642번째 선언자, 오영숙

학대입니다. 절대 가지않겠습니다 - 1641번째 선언자, 차지현

아쿠아리움 및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640번째 선언자, 이민아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절대로! 가지 않겠습니다!! - 1639번째 선언자, 권순수

동물의 자유를 위해서••• - 1638번째 선언자, 황유빈

서명합니다 꼭 자연방류 하기를 기도합니다. - 1637번째 선언자, 박소연

돌고래 학대는 끔찍한 죄입니다 그만!! - 1636번째 선언자, 이재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가 있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635번째 선언자, 문서희

아쿠아리움에 가지않겠습니다. - 1634번째 선언자, 밥민정

나 김미래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어떠한 곳에도 가지 않고 보이콧 하겠습니다. - 1633번째 선언자, 김미래

저는 동물서비스를 일절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- 1632번째 선언자, 송화현

인간에게 다른 생명을 억류하고 학대할 권리는 없습니다. 종의 보호와 교육이라는 미명 아래 행해지는 모든 이기적 학대 행위를 중단하길 원합니다. - 1631번째 선언자, 이예슬

저는 오늘부로 돌고래를 구속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. - 1630번째 선언자, 우도하

우리에겐 동물들을 가두고 학대하는 아쿠아리움, 동물원과 같은 동물전시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저는 그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629번째 선언자, 조예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628번째 선언자, 이소영

저는 절대 돌고래를 포함한 동물을 이용해 돈벌이하는 말도 안되는 전시장에 가지 않을 것이며 이것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- 1627번째 선언자, 안혜진

동물은 착취의 대상이 아닙니다. 공존의 생명체입니다. - 1626번째 선언자, 이세연

동물학대를 방관하는 모든 기관과 쇼를 보이콧하겠습니다. - 1625번째 선언자, 김가은

저는 비인간동물들을 착취하는 아쿠아리움을 포함해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624번째 선언자, 장유진

전 앞으로 고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에 다시는 안가겠습니다 - 1623번째 선언자, 손건우

저는 동물을 착취하는 아쿠아리움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모든 동물들이 갇히지 않는 삶을 살기를. - 1622번째 선언자, 백휘선

약속합니다 - 1621번째 선언자, 김다예

수족관 보이콧하겠습니다. - 1620번째 선언자, 이윤서

아쿠아리움에 일체 가지 않겠습니다 - 1619번째 선언자, 김태희

동물들을 각자의 집으로 돌려보내는 것에 힘쓰고자 약속합니다 생명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- 1618번째 선언자, 손예원

돌고래를 전시하는 모든 수족관은 절대가지않겠습니다 - 1617번째 선언자, 박주영

생명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을것을 약속합니다! 모든 생명이 자기자리에서 살아갈수있기를 - 1616번째 선언자, 조윤서

동물들의 자유로운 세상을 위해.. 약속합니다! - 1615번째 선언자, 송영채

자유롭게 놔주세요 돌고래를 - 1614번째 선언자, 이주은

아쿠리움, 동물원을 이용하지 않습니다. 살아있는 생명체로 금전적거래를 하지않습니다 - 1613번째 선언자, 김리원

보이콧 약속합니다 - 1612번째 선언자, 이소현

돌고래를 감금하고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을 절대 소비하지 않을 것 입니다! - 1611번째 선언자, 김나연

저는 동물원, 아쿠아리움과 같이, 돌고래를 포함한 동물들을 감금하여 전시하는 공간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610번째 선언자, 이승주

수족관,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이 감금, 학대 받는 모습을 보며 즐기지 않겠습니다. - 1609번째 선언자, 박미연

나는 아쿠아리움을 소비하지 않고 이 지구의 모든 전시동물이 안전하게 자연으로 돌아갈 때까지 더욱더 노력하고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합니다 미안해 돌고래야 - 1608번째 선언자, 이초원

저는 송파구 주민이지만, 한번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가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결코 갈 생각이 없습니다. 벨루가 돌고래의 폐사소식을 접했기 때문이죠. 야생동물이 있어야할 곳은 드넓은 야생이지, 도시 한복판의 좁아터진 인공적 환경의 아쿠아리움이 아닙니다. - 1607번째 선언자, 김률희

약속합니다 - 1606번째 선언자, 김태연

수조관에 갇혀있는 돌고래가 원래 자기가 살고있어야 할 바다로 돌아갈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- 1605번째 선언자, 서지윤

어렸을때는 멋모르고 갔었던 아쿠아리움 이제는 보이콧을 약속합니다. - 1604번째 선언자, 조효진

돌고래나 거북이 등 생물이 전시되어있는 아쿠아리움은 절대가지 않겠습니다. - 1603번째 선언자, 박지수

수족관 산업 반대합니다! - 1602번째 선언자, 이수진

동물을 전시하는 그 어떤 곳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- 1601번째 선언자, 김희연

약속합니다 - 1600번째 선언자, 김지예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99번째 선언자, 김도희

나는 절대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을 것 입니다. 약속합니다. - 1598번째 선언자, 이채연

동물을 학대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97번째 선언자, 천유민

나는 동물을 착취하는 동물원/수족관에 가지 않습니다! - 1596번째 선언자, 이수현

내 자유를 소중히 여기듯 다를 생명의 자유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. - 1595번째 선언자, 박연지

나는 돌고래를 포함한 모든 숨쉬는 야생동물이 전시화되는 곳을 가지 않겠습니다 - 1594번째 선언자, 유재희

저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아쿠이리움에 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- 1593번째 선언자, 현지유

나는 이제부터 돌고래나 다른 해양생물들을 물건 취급을 하는 전시관에 가지 않겠다. - 1592번째 선언자, 제시윤

나는 오늘주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. - 1591번째 선언자, 이정하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 보이콧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. - 1590번째 선언자, 박다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89번째 선언자, 이현지

이전에도 가지 않았고 앞으로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. - 1588번째 선언자, 김혜민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87번째 선언자, 최서희

수족관에 가지 않겠다 - 1586번째 선언자, 신지수

자연과 생태계의 동물들은 인간의 전시의대상도 소비의 대상도 아닙니다.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 보이콧합니다. 더 나아가 모든 동물들이 자유로워질 날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- 1585번째 선언자, 김유아

약속합니다 : ) - 1584번째 선언자, 정새얀

우리 안에 갇힌 모든 동물이 어서 자연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- 1583번째 선언자, 김지인

돌고래감금 이제 그만! - 1582번째 선언자, 이유리

나는 오늘부터 동물들의 자유와 권리를 뺏는 이익단체를 보이콧하겠습니다. - 1581번째 선언자, 김은영

나는 돌고래를 학대하며 감금시켜 구경거리로 만드는 수조관에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- 1580번째 선언자, 홍솔비

저는 절대로 아쿠아리움에서 동물들의 묘기를 보지 않을것입니다. 예전에도 그랬듯이요 - 1579번째 선언자, 한정원

아쿠아리움에서 고통받는 돌고래를 보지 않겠습니다. 너도 나도 같이 행복하자. - 1578번째 선언자, 권정원

돌고래에게 자유를!! - 1577번째 선언자, 최해림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또한 아쿠아리움의 고래들이 자유를 찾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 - 1576번째 선언자, 노지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75번째 선언자, 조현서

호기심을 아무렇게나 충족하지읺겠습니다 - 1574번째 선언자, 박희원

비극으로 행복을 사지 않겠습니다. 기도합겠습니다. 모두가 자유로워지는 날까지! - 1573번째 선언자, 박지연

아픈걸 몰라서 미안해요, 폭력을 멈추기 위해 공부하고 소리를 내어 멈추게 만들겁니다! - 1572번째 선언자, 조민성

돌고래야 큰 바다에서 살지 못하게 해서 미안해 좁디 좁은 수족관에 갇혀 있게해서 너무 미안해 너를 갇혀있게 하는 곳에 가지 않을거야 - 1571번째 선언자, 김현수

돌고래야 미안해 인간을 위해 동물들을 가두고 전시하는 곳에 안갈게 - 1570번째 선언자, 고성실

돌고래들이 좁은 수족관에서 나와 자유롭게 바다를 누비는 모습을 생각합니다. - 1569번째 선언자, 김민선

해양동물 전시하는 수족관 불매합니다. - 1568번째 선언자, 김선우

우리는 그들을 친구로 부르며 곁에 잡아두었습니다. 과연 그들도 우리를 친구로 여길까요? 관심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폭력,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. - 1567번째 선언자, 김은진

비인간동물에게 해롭지않은 삶을 살겠다고 약속합니다 - 1566번째 선언자, 정유담

가지 않는 것이 무엇이 어려운가 - 1565번째 선언자, 서정인

보이콧 합니다. - 1564번째 선언자, 박재호

지구를 위해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악순환에 동참하지 않고, 항상 행동하겠습니다! - 1563번째 선언자, 김민결

감옥에서 즐거움을 찾지 않겠다 - 1562번째 선언자, 권민서

죄 없는 동물들의 감옥인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1561번째 선언자, 조수아

아쿠아리움, 동물원 같은 시설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1560번째 선언자, 김지영

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릴게요 - 1559번째 선언자, 양세진

나는동물원과 수족관에 갇힌생명체들을 보러가지않을것입니다 - 1558번째 선언자, 신선경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557번째 선언자, 강정은

드넓은 바다를 그리워하는 해양동물을 생각하며 - 1556번째 선언자, 김하영

어릴적 유리 속 돌고래들을 신기하게만 지켜봤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. 미안한 마음을 품고 나와 너가 다르지 않다는 것 기억하며 살겠습니다. - 1555번째 선언자, 김다인

부모로써의 변입니다.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하고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때부터 동물원, 아쿠아리움을 마치 코스처럼 데려가서는 '동물을 사랑해야한다'라고 가르쳤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. 이제부터라도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'구속하지 않는 것으로부터!' 라고 가르치겠습니다. - 1554번째 선언자, 박현진

돌고래의 감정을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 것이 부끄럽습니다. - 1553번째 선언자, 옥도연

아쿠아리움,동물원을 반대합니다 - 1552번째 선언자, 최경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551번째 선언자, 조하늘

꼭 지키겠습니다 모든 동물에게 미안합니다 - 1550번째 선언자, 박지연

돌고래들을 방류할 때까지 연대하고 함께하겠습니다. 모든 돌고래들이 본래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보이콧 할 것을 약속합니다. - 1549번째 선언자, 서지윤

돌고래수족관을 거부합니다. - 1548번째 선언자, 김미진

수족관 방문하지않기 - 1547번째 선언자, 최성인

수족관에 가지않습니다. - 1546번째 선언자, 최지혜

고래 수족관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원을 방문하거나 옹호하지 않겠습니다. 절대! 소비하지 않습니다! 관련 활동하시는 활동가분들을 지지합니다. - 1545번째 선언자, 조은별

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수족관은 모두 보이콧 하겠습니다. 또한 동물권보호에 좀더 관심갖고 침묵하지 않고 말하겠습니다. - 1544번째 선언자, 한기빈

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돌고래들이 바다에서 자유롭기를. - 1543번째 선언자, 서동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42번째 선언자, 김서현

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고래를, 영리하고 넓은 바다를 자유로이 누빌 수 있는 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고래의 자유를 위협하는 아쿠아리움으로부터 보이콧을 약속합니다. - 1541번째 선언자, 김현정

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40번째 선언자, 전다은

동물원,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습니다. 동물을 소비의 대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- 1539번째 선언자, 유지연

한 생명을 위해서라도 다른 생명을 위해서라도 아쿠아리움에 안가기로 약속합니나 - 1538번째 선언자, 장선아

돌고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명체를 존중하며 아쿠아리움 등 돌고래를 수단으로 쓰는 곳을 가지 않겠습니다 - 1537번째 선언자, 최윤희

돌고래의 자유를 위해 아쿠아리움에 가지않는다고 약속하겠습니다. - 1536번째 선언자, 함지희

절대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 가지 않겠습니다 - 1535번째 선언자, 정희원

돌고래 착취 , 더 이상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- 1534번째 선언자, 이희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사람들의 욕심으로 고통받는 고래와 다른 생물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. 이에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. 더 많은 사람들이 보이콧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. - 1533번째 선언자, 조은수

돌고래야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자유로워지길 바라! - 1532번째 선언자, 이가은

현장학습으로 아쿠아리움에 간적이있습니다.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는데 아이들에게 동물을 보기위해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도록 약속합니다. - 1531번째 선언자, 정애령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 및 동물들을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모든 동물들의 자유를 바랍니다. - 1530번째 선언자, 신한세

동물학대가 나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는 것이 어렵지 않을거라고 믿어요. 부디 모든 돌고래들이 인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! - 1529번째 선언자, 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28번째 선언자, 용서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27번째 선언자, 송다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 - 1526번째 선언자, 신채연

동물들의 자유를 바랍니다 돌고래들이 자유를 빕니다 - 1525번째 선언자, 박서원

돌고래를 비롯한 바다생명을 전시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 그들의 자유가 보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- 1524번째 선언자, 신채림

예쁜 돌고래들아 내 곁으로 오지 않아도 괜찮으니 나와 같은 하늘아래에서 행복하게 살아주렴 - 1523번째 선언자, 조윤서

자연을 자연으로 돌리는 일 동참하겠습니다. - 1522번째 선언자, 조에스더

저는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지않는 모든 행동에 반대합니다 - 1521번째 선언자, 노한설

아쿠아리움 안 갈게요. 행복하렴 귀여운 돌고래야. 예쁜 사람이 좋아하는 예쁜 돌고래야. - 1520번째 선언자, 류세현

동물 또한 인간과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해양동물을 상품화하여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대합니다. 또한 스스로 해양동물을 상품화 시키는 곳은 보이콧 하겠습니다. - 1519번째 선언자, 박윤정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음을 뿐더러 해당 기업의 제품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- 1518번째 선언자, 김현지

돌고래를 인위적인 환경에서 전시하고 착취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존엄한 만남을 원합니다. - 1517번째 선언자, 박소연

존엄한 한 생명을 위해서라도 그들의 고통을 나의 즐거움으로 여기지 않겠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많이 미안했어요 - 1516번째 선언자, 손정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15번째 선언자, 윤혜원

돌고래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.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14번째 선언자, 조민경

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제자리에서 아름답기를 바랍니다. - 1513번째 선언자, 박미리

돌고래는 바다에서... - 1512번째 선언자, 박정근

아쿠아리움 소비 안하겠습니다 - 1511번째 선언자, 김가연

동물들의 권리를 조금이라도 더 지켜주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중 하나인 아쿠아리움 보이콧을 다짐합니다. 동물들의 권리에 대해 더 생각하는, 모든 생명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를 바랍니다. - 1510번째 선언자, 백승주

약속합니다. 노력하겠습니다. - 1509번째 선언자, 인주연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08번째 선언자, 이소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507번째 선언자, 오수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06번째 선언자, 이수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505번째 선언자, 윤주희

돌고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을 가지않을것!! - 1504번째 선언자, 원지혜

나는 오늘부터 해양생물을 전시하는 곳(아쿠아리움)에 가지않겠습니다 - 1503번째 선언자, 홍수연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고 지속적으로 아쿠아리움 철폐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- 1502번째 선언자, 오유진

작년부터 돌고래쇼에 보러가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아쿠아리움, 돌고래쇼와 같은 동물착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- 1501번째 선언자, 정예훈

모든 동물의 전시 행위에 반대합니다. 인간을 전시해서 조롱거리로 삼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? - 1500번째 선언자, 채수창

나는 오늘부터 살아있는 생물을 전시하는 것에 대해 보이콧하겠습니다. - 1499번째 선언자, 이정현

수족관에 생물들이 있고 내가 그들을 관람하고 소비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. 하지만 수족관은 자연에 있어야 할 생물들을 가둬놓고 억압하는 곳임이고 나의 소비가 더 많은 생물들을 억압할 수 있다는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. 생물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수족관에 가서 그들의 자유를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498번째 선언자, 박시현

동물을 가두어 경제적 이익을 얻는 모든 시설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497번째 선언자, 노영근

수족관 동물원 보이콧 - 1496번째 선언자, 곽여림

수족관 유리창문을 퍽퍽 쳐대며 불가사리를 만져보던 어린 시절을 반성합니다. 사람이든 동물이든 그 생명의 자유와 행복을 제 기준으로 재단하지않겠습니다. - 1495번째 선언자, 곽승주

save the world - 1494번째 선언자, 김경범

인간의 눈요깃거리, 돈줄 용으로 전시당하는 비인간동물이 해방되길 바라요(애견카페, 동물원.... - 1493번째 선언자, 다웅

그들이 있어야 할 곳으로 모두 돌아가는 그 날이 오면 환한 웃음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😊 - 1492번째 선언자, 임성아

돌고래를 포함한 동물이 전시된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그들이 자유롭게 살아가길 바랍니다. - 1491번째 선언자, 손아람

아무생각 없이 구매한 티켓 한 장이 동물들을 감금시키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. 저는 아쿠아리움, 동물원과 같은 동물들이 전시되는 모든 곳에 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- 1490번째 선언자, 김연주

수족관을 비롯한 각종 동물학대시설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며 주변에 널리 알릴것입니다 - 1489번째 선언자, 송혜림

해양동물은 본래의 고향인 바다에서 살아가야지 인간의 욕심에 의해 공연하고 전시되는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1488번째 선언자, 서정빈

약속합니다. - 1487번째 선언자, 김지영

서명합니다 - 1486번째 선언자, 조용준

서명합니다 - 1485번째 선언자, 김현열

서명합니다 - 1484번째 선언자, 조아라

나를 위해 누군가를 가두고 체험이라는 명분아래 행해지는 학대를 더이상 외면하지 않겠습니다. 그들에게도 자유로울 권리가 있습니다. - 1483번째 선언자, 이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482번째 선언자, 윤서정

동물을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은 너무도 잘 이해할 수 있지만, 자연 속 서식처와 다른 환경에서 동물이 동물답게 살지 못하는 것을, 동물이 갇혀있는 상태를 표준화하는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고 그들을 후원하지 않겠습니다. - 1481번째 선언자, 박하원

우리 모두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. - 1480번째 선언자, 임혜선

약속합니다. - 1479번째 선언자, 김윤정

고래들의 평범한 삶을 원합니다. 부디 고래들에게 자유를 부탁드립니다. 수족관 가지 않습니다. - 1478번째 선언자, 최서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477번째 선언자, 김인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, 그 외 동물들을 전시하는 동물원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1476번째 선언자, 양수빈

동물들을 학대하는 동물원,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75번째 선언자, 서지흔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74번째 선언자, 홍찬미

약속합니다 - 1473번째 선언자, 서애리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472번째 선언자, 조하늘

동물을 학대하는데 가담하지않겠습니다 - 1471번째 선언자, 권도윤

갇혀있는 돌고래들의 자유가 약속되는 그 날까지 수족관 아쿠아리움 등 소비를 절대 하지않겠습니다 - 1470번째 선언자, 조은비

우리는 모두 우리답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. 인간과 동물 모두 자연 안에서 자유롭게 더불어 살아야합니다. 다짐하고 실천합시다. - 1469번째 선언자, 한지효

저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을 포함한 모든 동물 전시 동물원,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1468번째 선언자, 이다솔

각자 있어야 할 위치에서 스스로 살아가고 결정하고 죽음에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. - 1467번째 선언자, 최윤지

코끼리타지않기.수족관.실내동물원.애견카페.실외동물원.기타등등 가지않고 가지말라고 홍보하겠습니다 - 1466번째 선언자, 지니

해양동물은 바다에서 살아야합니다. 그들을 가둬어 상품으로 돈 벌이를 하는 아쿠아리움은 없어져야 합니다.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이 없애는 것 부터 시작입니다. 작은 티켓이 더 많은 생명체를 위협하는 행위로써 인식하고 앞으로 잠금해제에 동참하여 아쿠아리움, 동물원과 같은 동물을 가두는 행위를 하는 곳에 가지 않는 것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. 모든 동물은 살던 곳에 있아야할 권리가 있고, 인간은 그 권리를 위협하지 않아야 합니다. - 1465번째 선언자, 김도희

인간은 자유를 방자해 많은 것들을 무지함속에 가뒀습니다. 이제 하나씩 바꿔 나가야합니다. - 1464번째 선언자, 서울

세상 모든 것은 제자라리에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. 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조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63번째 선언자, 성영란

동물에 해가되는 일에 비용을 지불하지 않겠습니다. - 1462번째 선언자, 신영일

이미 실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쭉 살아 있는 생명체를 감금한 시설은 가지 않을 것입니다. 동물원, 아쿠아리움, 동물을 이용하는 각종 서커스 및 카페 등을 이용하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- 1461번째 선언자, 윤성은

저는 앞으로 돌고래 뿐아니라 생명을 전시하는 아쿠아리움, 동물원을 가지 않을 것을 선언합니다. - 1460번째 선언자, 이연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59번째 선언자, 이혜주

이제는 아쿠아리움 사진이나 로고만 봐도 화가 납니다. 돌고래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돈벌이 수단이 되지 않는 날이 어서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 - 1458번째 선언자, 양어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그리고 생명을 전시하고 사업화하는 동원원과 동물축제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57번째 선언자, 최효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56번째 선언자, 이큰별

돌고래의 자유를 원합니다 함께하시는분들의 용기와 마음에 마음을 더 합니다🙏🏼 - 1455번째 선언자, 장재성

생명 존중 - 1454번째 선언자, 이경아

오늘도 영화다코브를 봅니다 이것밖에 하지 못하는 제가 야속합니다 아쿠아리움 절대 안가겠습니다 자연에서 만날수 있는날을 기다립니다🙏 - 1453번째 선언자, 한은정

동물도 하나의 인격체이며 감정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. 존재를 수단이 아닌 그 자체로 이해해야하며 존중해줘야하며 소중해야합니다 - 1452번째 선언자, 이민철

앞으로 돌고래를 위해 관심을 갖고 그들의 삶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- 1451번째 선언자, 박경화

저는 오늘부터 동물들을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50번째 선언자, 양형화

고래는 바다에서 만나요 - 1449번째 선언자, 공영아

인간의 유희를 위해 동물을 억압해 만든 곳을 가지 않겠습니다! - 1448번째 선언자, 이정민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47번째 선언자, 이예솔

동물원, 수족관 안간지 20년도 넘은거 같은데 남은 인생도 갈 일 없을거 같아요. - 1446번째 선언자, 류희수

이미 가지않고 있습니다 - 1445번째 선언자, 정금주

돌고래 수족관 과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. 앞에서 시위를 하겠습니다.!!' - 1444번째 선언자, 최수인

나는 오늘부터 작은 수족관에 갇혀 사는 물고기들과 돌고래, 벨루가 등등을 보러 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- 1443번째 선언자, 최시연

자유를 억압하는 모든 것에서 동물들이 해방되길 바라며 동물을 전시하는 어떠한 곳도 가지 않음을 약속합니다. 동물은 동물일뿐 우리의 음식도, 우리의 구경거리도 아닙니다. - 1442번째 선언자, 이다혜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41번째 선언자, 강수진

내가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는 것은 물론이며 내게 가자는 사람을 말려 다른 곳에 데려가겠습니다. - 1440번째 선언자, 김유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한느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439번째 선언자, 안유선

동물들의 고통을 재미거리로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438번째 선언자, 최정연

돌고래에게 자유를 주세요 - 1437번째 선언자, 하다연

절대로 영리목적의 아쿠아리움이 남아있는 것을 지켜볼 수 없어요 - 1436번째 선언자, 정수경

제발!! 제 사는 곳에서 삽시다!!! - 1435번째 선언자, 오영주

앞으로 돌고래 뿐만 아니라 많은 동물들을 위해 동물원,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34번째 선언자, 이강희

수족관, 동물원 등 동물에게 유해한 장소는 가지 않겠습니다 - 1433번째 선언자, 조윤서

돌고래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아쿠아리움을 가지 않겠습니다 - 1432번째 선언자, 홍주연

동물들의 자유를 강탈하고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만 그들을 이용하는 동물원과 수족관, 같은 선상의 그 어떤 기관에도 발 들이지 않을것입니다. - 1431번째 선언자, 곽상우

인간에게 상처받고 고통받은 돌고래와 다른 동물들을위해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30번째 선언자, 조선희

수족관이란 단어가 없어질때까지! - 1429번째 선언자, 루이스

아쿠아리움 안가요 생명을 가두고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는게 재밋나요?교육인가요? 그런데 돈십원하나못줘요 - 1428번째 선언자, 김민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않겠습니다 - 1427번째 선언자, 안혜리

동물의 생존을 이용한 어떠한 형태의 유희이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- 1426번째 선언자, 허효빈

나는 오늘부터 동물들을 감금 전시하는 동물원과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25번째 선언자, 이훈민

나는 오늘부터 동물의 자유를 억압하는 동물원을 포함해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24번째 선언자, 정호진

수족관에 가지않아요 이런 사실을 널리 홍보할께요 - 1423번째 선언자, 이성숙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22번째 선언자, 김지석

나와 나의 주변 사람들은 동물울 전시하는 동물원,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421번째 선언자, 송유경

남 일 처럼 생각하지 않고 관심을 갖고 행동하겠습니다 - 1420번째 선언자, 김윤아

돌고래 아프게 하는 아쿠아리움 없어져라! - 1419번째 선언자, 최현서

감금되어있는 돌고래를 보며 행복할 순 없습니다. - 1418번째 선언자, 조새봄

동물 전시, 체험을 절대 이용하지 않겠습니다. - 1417번째 선언자, 장소라

돌고래, 고래 종류가 자유롭지 않으면 일체 보지않겠습니다.(고래는 바다에서만 보겠습니다)/고래가 전시되어있는 그 어떤 곳도 가지 않겠습니다. - 1416번째 선언자, 양지원

아쿠아리움 보이콧은 물론 고귀한 생명의 희생을 강요하는 모든 일에 보이콧을 선언합니다. - 1415번째 선언자, 허소빈

생명은 구경거리가 아닙니다! - 1414번째 선언자, 오영주

수족관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을래요, - 1413번째 선언자, 노규리

돌고래를 포함한 모든 수중동물을 전시하고,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수족관에 절대 가지 않을 것 입니다. - 1412번째 선언자, 윤수민

저에겐 더이상 전시동물이 있는 상업시설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 드넓은 자연이 아닌 인공적으로 조성된 좁고 협소한 공간에 갇혀 최상위포식자인 인간-동물에게 끊임없이 노출되어야 하는 전시동물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그들에게 자유를, 그들에게 자연을 돌려주세요. 쉬고 싶은 곳에서 쉬고 싶은 만큼 쉬고, 잠들 수 있는 곳에서 자고 싶은 만큼 자고, 습성에 맞게 행동하고 탐색하고 공격하거나 도망치며 자유를 누리다 가기를 원합니다. - 1411번째 선언자, 유휘경

약속합니다. - 1410번째 선언자, 김신비

돌고래 등 유사종을 전시하는 수족관, 동물원에 방문하지 않을 것입니다. - 1409번째 선언자, 차은샘

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수족관이나 동물쇼를 관람하지 않겠습니다. - 1408번째 선언자, 김률희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07번째 선언자, 김현정

보이콧에 함께합니다. - 1406번째 선언자, 류해림

돌고래를 비롯한 모든 비인간동물은 인간의 장난감도 액세서리도 아닙니다. 느끼는 모두에게 자유를. - 1405번째 선언자, 조희수

응원합니다 - 1404번째 선언자, 김지예

절대. 돌고래의 행복만을 행동으로 바라겠습니다 - 1403번째 선언자, 임안젤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어요 - 1402번째 선언자, 김은샘

동물해방의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- 1401번째 선언자, 민소희

제발 동물에게 해방을! - 1400번째 선언자, 성연우

절대로 동물들을 학대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99번째 선언자, 최솔

동물의 학대를 교감이라는 명목으로 가두는 모든 것들에 적대합니다. 이 약속에 함께 하겠습니다. - 1398번째 선언자, 이다혜

동물학대 사실을 부인하고 계속해서 동물을 이용해 이윤을 벌어들이는 일에 동참하지 않겠습니다 - 1397번째 선언자, 정선아

동물을 전시하거나 체험하는 곳은 없어져야 합니다. 아쿠리이엄은 고래들의 끔직한 학대장소입니다.그곳에 가지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. - 1396번째 선언자, 송재원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395번째 선언자, 우수안

보이콧을 약속합니다! - 1394번째 선언자, 허지운

아쿠아리움, 돌고래쇼 등 돌고래를 전시하고 즐거움의 도구로 사용되는 곳을 가지 않겠습니다! - 1393번째 선언자, 박주형

모든..동물들이..해방되기를..바다생물도..동물원에 동물들도.. - 1392번째 선언자, 황수정

아쿠아리움 보이콧 약속합니다. - 1391번째 선언자, 이지은

아쿠아리움 앞으로 보이콧하겠습니다. 모든 고래들은 바다에서 자유로이 헤엄칠 권리가 있다. - 1390번째 선언자, 이승현

아쿠아리움에 얼씬도 안하겠습니다. - 1389번째 선언자, 성우진

모든 고래들이 바다에서 평화로이 유영하는 날까지! - 1388번째 선언자, 이수진

아쿠아리움 안갑니다 - 1387번째 선언자, 심재경

유리벽 너머 전시된 고통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🙏🏻 - 1386번째 선언자, 최진아

약속은 몸숨과 같이 해야한다고 배웠음. - 1385번째 선언자, 최홍석

해양동물을 가둬 전시하는 각종 시설을 보이콧합니다. - 1384번째 선언자, 황혜정

나는 돌고래를 수족관에서 보지않겠습니다. - 1383번째 선언자, 이유나

나는 지금도 앞으로도 돌고래 및 해양동물을 강제로 가둬놓은 수족관을 가지 않습니다. - 1382번째 선언자, 이혜련

수중생물을 전시하는 수족관과 체험장을 가지않겠습니다. - 1381번째 선언자, 박소영

이미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 수족관 등 가지 않지만, 거기에 멈추지 않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해양동물들을 보호 할 수있는 일에 동참하 나가겠습니다 - 1380번째 선언자, 이도아

돌고래에 대한 학대가 아닌 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동참합니다 - 1379번째 선언자, 김민지

다른 종을 유희와 흥미의 수단으로 ‘전시’하고 ‘활용’하는 아쿠아리움, 동물원에는 가지 않겠습니다. - 1378번째 선언자, 김호경

어릴 적 즐겁게 다녀왔던 아쿠아리움 속에 어떤 고통이 있는지 몰랐습니다. 우리는 지구에 같이 살면서 인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동물의 고통을 외면하곤 합니다. 작은 실천이나마 힘을 모아 이들의 고통을 알리고, 벗어날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. 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을 것 입니다. - 1377번째 선언자, 장희원

본인은 물론 가까운 미래에 생길지도 모르는 제 자식과도 수족관에는 가지 않을 겁니다. - 1376번째 선언자, 박민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375번째 선언자, 정유나

약속해요 - 1374번째 선언자, 이진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73번째 선언자, 송지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72번째 선언자, 이예든

우리는 동물들이 감정을 느끼는 존재라는걸 압니다 그 감정을 이용해서 동물을 착취하고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371번째 선언자, 조문수

저는 앞으로 해양동물을 감금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370번째 선언자, 최예진

해양동물을 전시하는 곳들에 가지 않겠습니다. 자유를 박탈하는 것은 학대지 사랑이 아닙니다. - 1369번째 선언자, 정자영

해양동물의 안전을 위협하고 학대하는 수족관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368번째 선언자, 김지현

저는 위에 나온 6개의 수족관을 가지 않기로 약속합니다. - 1367번째 선언자, 손건우

나는 앞으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동물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들의 행복을 보장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- 1366번째 선언자, 양세희

“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65번째 선언자, 홍진

나는 이제부터 동물학대를 야기시키는 수족관, 전시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364번째 선언자, 김경록

나는 인간의 만족만을 위해 동물학대를 방조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63번째 선언자, 고하은

모든 돌고래들이 자유를 찾는그날까지 그어떠한 아쿠아리움도 가지않겠습니다 - 1362번째 선언자, 이인교

강사로서 교육할때 수중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반드시 보존해야 하는 부분을 강하게 교육하겠습니다 - 1361번째 선언자, 김대현

돌고래를 전시ㆍ이용하는 시설을 이용ㆍ지원하지 않겠습니다. 암묵적으로 착취에 동조하지 않겠습니다. - 1360번째 선언자, 노혜린

세상의 모든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를! - 1359번째 선언자, 김지안

돌고래 및 해양생물을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으며 주변인에게도 사실을 알리겠습니다 - 1358번째 선언자, 정승연

전에도 가지않았고 앞으로도 가지 않을것입니다!돌고래들이 있을 곳은 좁은 수족관이 아닌, 넓고 푸른바다입니다. 그들의 바다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지켜볼것입니다!! - 1357번째 선언자, 김윤선

동물해방을 위해 수족관 동물원 방문 보이콧하겠습니다 - 1356번째 선언자, 이수진

불쌍한 돌고래들이 있는 아쿠아리움,수족관,씨월드 같은 장소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355번째 선언자, 최연아

나는 앞으로도 가슴에 피멍이 든 채로 착취당하고 있는 돌고래들의 자유를 위해서 절대로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354번째 선언자, 박주희

인간과 생물에게도 자유가 있기에 그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아쿠아리움은 가지 않겠습니다!! - 1353번째 선언자, 이정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352번째 선언자, 조진경

아쿠아리움은 가지 않겠습니다 ' - 1351번째 선언자, 우혜주

모든 수족관이 생물전시가 아니라 홀로그램 영상 상영으로만 바뀌는 그날까지 - 1350번째 선언자, 이서연

아쿠아리움은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만 만들어졌습니다. 그 누구도 동물의 생명권과 자유권을 뺏을 권리는 없습니다. 그동안에도 아쿠아리움을 간 적 없지만, 앞으로도 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- 1349번째 선언자, 이수

안갈수있습니다 - 1348번째 선언자, 신지수

아쿠아리움은 강제로 생명을 포획하고, 그들에게는 방 한 칸의 크기조차 되지 못할 감옥에 가두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. 저는 생명의 자유를 빼앗고 그에 동조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, 정당한 자유를 되돌려 주는 일에 동참하고자 합니다. - 1347번째 선언자, 조용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뿐만 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생물을 전시하는 수족관 소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- 1346번째 선언자, 정서경

앞으로 동물을 전시, 학대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1345번째 선언자, 박광우

나는 동물학대하는 곳에 가고싶지않고, 가지않을것을 약속합니다. - 1344번째 선언자, 이다혜

저는 앞으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343번째 선언자, 이수민

절대안갑니다. 동물학대 아쿠아리움 - 1342번째 선언자, 조은혜

약속합니다. - 1341번째 선언자, 우예원

앞으로 동물을 전시 학대해 이익을 추구하려는 동물원,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340번째 선언자, 황금빛

돌고래를 돈벌이로 이용하는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! - 1339번째 선언자, 오희영

나는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338번째 선언자, 최시은

교육기관에서 수족관으로 체험학습을 가게 되는 일이 없도록 감시하겠습니다! - 1337번째 선언자, 이미지

No 동물 구경, Yes 동물 구원! - 1336번째 선언자, 신용규

불쌍한 동물들을 이제 그만 집착에서 놓아주세요 - 1335번째 선언자, 김민주

모든 동물들이 행복해지는 순간은 언젠가 올 겁니다. 그 날까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. - 1334번째 선언자, 유승연

수족관 반대, 동물원 반대 - 1333번째 선언자, 정서영

가지않고 또 반대하겠습니다 - 1332번째 선언자, 이소현

동물들이 자유롭게 살기를 바라며. - 1331번째 선언자, 길예림

저는 수족관 돌고래를 구경을 하지 않겠어요. - 1330번째 선언자, 손건우

동물의 자유를 보장하겠습니다 - 1329번째 선언자, 서호진

나는 동물의 삶을 포획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328번째 선언자, 고유진

오늘부로 모든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 약속합니다 - 1327번째 선언자, 정소연

모든 동물이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살길 바라며. - 1326번째 선언자, 정우선

돌고래를 지킵시다 - 1325번째 선언자, 구하연

다른 존재가 감옥에 갖힌거 돈내고 구경하러 안감 - 1324번째 선언자, 하주은

나의 즐거움이 아니라 돌고래를, 생명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. - 1323번째 선언자, 장민서

아쿠아리움, 동물원 동물을 힘들게 하는 그 어떤 곳도 가지 않겠습니다 - 1322번째 선언자, 이해원

모든 생명이 자유롭길 바라며 - 1321번째 선언자, 정지은

지금도 가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도 가지 않겠습니다. 아쿠아리움에 있는 돌고래들이 자유를 되찾길 간절히 바랍니다. - 1320번째 선언자, 한다솜

고통 받는 친구들이 없길 바라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319번째 선언자, 이정옥

꼭 약속할게요 바다로 돌아가자 돌고래야 - 1318번째 선언자, LeeNayoung

꼭 약속할게요 - 1317번째 선언자, 이나영

나는 수족관에 가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가지 않겠습니다 - 1316번째 선언자, 윤주희

약속합니다 - 1315번째 선언자, 김보름

돌고래 등 동물 학대시설에 가지 않겠습니다.주변 사람들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겠습니다. - 1314번째 선언자, 박규리

큰 환경에대하여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고 돌고래를 포함한 바다생물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표합니다 - 1313번째 선언자, 구민우

약속함 - 1312번째 선언자, 김성만

동물을 인간의 돈벌이로 취급하며 가두고 전시하는 공간은 절대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!! - 1311번째 선언자, 서형서

수족관, 동물원등 동물들을 가둬놓고 전시하는 그 어떤 공간에도 가지 않겠습니다 - 1310번째 선언자, 서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 및 해양 대형 생물을 좁은 곳에 가두고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동물대상화시설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309번째 선언자, 김지혜

돌고래쇼 보지않겠습니다. - 1308번째 선언자, 김인묵

약속해요 - 1307번째 선언자, 조원혁

돌고래를 비롯 동물들을 전시하는 동물원, 수족관에는 가지 않겠습니다. - 1306번째 선언자, 이유진

돌고래들을 풀어주세요 - 1305번째 선언자, 김민경

세상을 한번 바로 잡아보겠습니다 - 1304번째 선언자, 차지훈

모든 돌고래 친구들이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지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- 1303번째 선언자, 이유진

약속 - 1302번째 선언자, 이은창

고래가 갇혀있는 곳에는 바다도 없고 바람도 없고 파도도 없어요 저는 고래에게 바다를 돌려주고 싶어요 어느 수족관이든 돌고래 쇼든 그 어느것도 관람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잘못된 것이라는 것도 알리겠습니다 - 1301번째 선언자, 최지윤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 - 1300번째 선언자, 김소영

어떤식으로든 돌고래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곳에 절대로 가지않겠습니다 - 1299번째 선언자, 박경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298번째 선언자, 이영은

약속합니다 - 1297번째 선언자, 이주희

가둬두고 볼 수 있는 권리가 인간에게는 없습니다. - 1296번째 선언자, 최창혁

약속합니다 - 1295번째 선언자, 이상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! - 1294번째 선언자, 이지영

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- 1293번째 선언자, 허정화

Not going - 1292번째 선언자, 안희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91번째 선언자, 문두영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290번째 선언자, 최아라

보이콧 약속합니다 - 1289번째 선언자, 김지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288번째 선언자, 김소영

약속해요 - 1287번째 선언자, 강신아

제돌이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세요 - 1286번째 선언자, 배미용

절대로 안 가겠습니다. 계속 관심 갖겠습니다. - 1285번째 선언자, 박혜림

절대 절대 안가겠습니다!~~^^ - 1284번째 선언자, 양영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그 어떤곳에도 가지 않겠습니다! - 1283번째 선언자, 김진희

돌고래가둔 곳에 가지 않을께요 - 1282번째 선언자, 오하니

가지않습니다 지켜보지만은않겠습니다 - 1281번째 선언자, 이정효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280번째 선언자, 주예희

I promise - 1279번째 선언자, 이지원

그동안 잘 몰라서 동물들에게 미안합니다 - 1278번째 선언자, 전지윤

수족관에 가지 않기!!! - 1277번째 선언자, 홍의준

아이들에게 돌고래는 바다에서 사는거라고 알려주고싶어요 - 1276번째 선언자, 김연희

생물이 전시된 어느곳도 가지않겠습니다.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- 1275번째 선언자, 신고운

동물을 착취하고 학대하지 않고 방관하지 않겠습니다. 동물의 존엄을 보호하겠습니다 - 1274번째 선언자, 이종은

약속합니다 - 1273번째 선언자, 박현숙

돌고래들이 자유롭게 바다에서 살 수 있게 되는 그 날까지 관심을 멈추지 않겠습니다. 동물을 가둔 모든 시설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. - 1272번째 선언자, 서은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포함하여 모든 동물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프로그램을 소비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. - 1271번째 선언자, 이은서

나는 과거 수족관을 방문한것을 반성하며 이제부터라도 절대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- 1270번째 선언자, 백정현

아쿠아리움 절대 방문하지 않겠습니다. 돌고래들이 자유를 찾기를!!! - 1269번째 선언자, 김은영

나는 돌고래를 포함해 동물을 돈벌이로 이용하는 수족관 등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1268번째 선언자, 황영은

절대 안갑니다. 동물로 돈벌이 하는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합니다. - 1267번째 선언자, 황은영

그들을 고향으로 - 1266번째 선언자, 정아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265번째 선언자, 김미송

자유로운 그날까지 - 1264번째 선언자, 김정인

나는 오늘부터 고래,돌고래 등을 전시하고 학대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263번째 선언자, 이주현

약속합니다 - 1262번째 선언자, 손지연

벨루가를 위해 - 1261번째 선언자, 김원준

수족관 절대 안가요 ㅜㅜ 벨루가가 자연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- 1260번째 선언자, 정현

보이콧합니다 - 1259번째 선언자, 윤지연

얼마전 사진첩을 보던 날, 아쿠아리움에서 벨루가를 찍은 동영상이 있더라구요. 동영상 속 수족관을 빙빙 도는 모습이 저는 귀엽다고 좋아했는데, 정형행동이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. 앞으로는 아쿠아리움 가지않을거에요. 풀어주세요ㅜㅜ - 1258번째 선언자, 이리안

자연속의건강한삶으로돌려보내주세요! - 1257번째 선언자, 김현희

아쿠아리움 동물원 모두 동물의 감옥입니다 - 1256번째 선언자, 김다은

돌고래들의 자유로운 삶을 기원합니다 - 1255번째 선언자, 황혜린

약속합니다 - 1254번째 선언자, 문준기

돌고래는 자연에서 보겠습니다 - 1253번째 선언자, 최예지

약속합니다 - 1252번째 선언자, 박소현

가뜩이나 롯데 싫어하는데 이건 너무 심합니다!! 벨루가가 뭔 죕니까 - 1251번째 선언자, 박건웅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50번째 선언자, 김정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49번째 선언자, 박아름

보이콧 참여합니다. - 1248번째 선언자, 이지훈

돌고래 괴롭히면 옷 더럽힌다!!ㅇ0ㅇ - 1247번째 선언자, 김상은

절대 가지않게습니다 - 1246번째 선언자, 정경진

고래도 영혼이 있어요 폭력을 멈추어주세요 - 1245번째 선언자, 이해리

약속합니다 - 1244번째 선언자, 조준미

동물을 이용한 어떠한 놀이/상업에 응하지 않겠습니다. - 1243번째 선언자, 김보연

where there is no freedom, there is no love. 자유가 없는 곳엔 사랑이 없다. - 1242번째 선언자, 민윤아

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- 1241번째 선언자, 김나영

수족관 가지 않겠습니다 - 1240번째 선언자, 김예지

동물을 학대하며 금전적 이익을 취하는 모든 동물원 수족관을 강하게 비판합니다. 평생을 부끄러움에 괴로워하기를. - 1239번째 선언자, 배재예

아쿼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238번째 선언자, 강선화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237번째 선언자, 김나래

벨루가가 있는 수족관은 가지 않을 것 입니다 - 1236번째 선언자, 윤태임

저는 오늘 이후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엔 절대 가지않겠습니다 - 1235번째 선언자, 이도아

저는 절대로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동물권을 공부하면서 동물원, 아쿠아리움이 얼마나 잔인하고 잔혹한 학대시설인지를 알게되었습니다 거제씨월드 학대를 알게 되었을땐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아쿠아리움, 동물원에 가지 않고 이 서명운동과 비슷한 동물권 관련 운동을 지지하겠습니다 - 1234번째 선언자, 박다해

아쿠아리움 나빠! - 1233번째 선언자, 김주영

보이콧합니다 - 1232번째 선언자, 복지연

인간의 흥미를 위해 가족과 떨어져 납치된 동물들에게 미안합니다. 수족관,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231번째 선언자, 유신우

저는 다시는 돌고래를 비롯한 귀중한 생명을 물건처럼 전시하는 그 어떠한 곳도 가지 않겠습니다. - 1230번째 선언자, 김소진

롯데 최대한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- 1229번째 선언자, 이단이

돌고래가 있는 수족관에 절대 가지 않습니다 - 1228번째 선언자, 임지혜

우리에게는 더 이상 아쿠아리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돌고래 감금이 과거의 일이 되도록 ‘약속글’을 남겨주세요. “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” - 1227번째 선언자, 임혜영

약속합니다. - 1226번째 선언자, 박태욱

네약속 - 1225번째 선언자, 박희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간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224번째 선언자, 김빈

물살이 학대하는 아쿠아리움 보이콧 - 1223번째 선언자, 이채은

동물을 구경거리 삼아 전시하는 동물원, 수족관 등 비정상적인 곳은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1222번째 선언자, 이윤미

나는 오늘부터 동물을 전시하고 학대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221번째 선언자, 김나연

돌고래를 비롯한 동물을 전시하는 수족관 및 동물원 등은 가지 않겠습니다 - 1220번째 선언자, 박미미

동물을 학대하고 착취하는 것을 절대 이용하거나 용납하지 않겠습니다! - 1219번째 선언자, 백정은

동물 수용소에 가지 않을것이다. - 1218번째 선언자, 황나라

나 스스로와 연결된 모든사람들에게 얘기하고 또 얘기해서 조금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하겠습니다. - 1217번째 선언자, 이다혜

약속 - 1216번째 선언자, 최호연

앞으로 수족관 및 동물원 방문을 하지 않고, 이와 관련된 문제를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. - 1215번째 선언자, 박재순

동물의 고통을 주며 이윤을 추구하는 수족관 동물원의 티켓을 사지 않겠습니다. - 1214번째 선언자, 오민우

저는 앞으로 살아 있는 고래, 일부러 죽인 고래를 전시,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곳에는 가지않겠습니다. - 1213번째 선언자, 안서연

동물을 대상으로써 사용하고 바라보고 방관하고 소비하는 모든 행위를 하지 않겠습니다 - 1212번째 선언자, 황진아

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주변 모두에게 수족관, 동물원에 가지 말 것을 당부하겠습니다. - 1211번째 선언자, 안경선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으며, 주변에 친구와 가족들에게도 동참할 것을 권유하겠습니다. - 1210번째 선언자, 안진나

동물원은 원래 기피했지만 앞으로도 가지않겠습니다 - 1209번째 선언자, 이서영

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- 1208번째 선언자, 권예원

나는 지금부터 아쿠아리움으로 인한 해양동물들의 피해에 대해 인지하고 그들의 생명과 자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 - 1207번째 선언자, 오수민

가두지 말고 자연에서 만나요. - 1206번째 선언자, 이정명

보이콧에 동참합니다. - 1205번째 선언자, 임형석

아쿠아리움 절대 안가기 - 1204번째 선언자, 정은지

돌고래에게 자유의 공간을, - 1203번째 선언자, 양수지

돌고래 및 수많은 해양 생물을 학대하고 착취하는 아쿠아리움 운영에 조금의 보탬도 되지 않겠습니다. - 1202번째 선언자, 전유민

돌고래 미치면 사람도 미친다 - 1201번째 선언자, 정현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00번째 선언자, 최수인

앞으로 아쿠아리움을 절대 이용하지 않겠습니다. - 1199번째 선언자, 탁민경

누군가를 가두어서 배우는 누군가에 대한 것은, 결국 차별을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. 더이상 교육 등의 목적으로 아쿠아리움이 소비되지 않았으면 합니다. - 1198번째 선언자, 문박예진

오늘부터 돌고래가 전시된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97번째 선언자, 이현희

더 이상 아쿠아리움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 돌고래를 소비하는 공간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96번째 선언자, 안슬기

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다. 동물원에 가지 않겠다. - 1195번째 선언자, 강지효

약속 - 1194번째 선언자, 김도희

수족관에가지않습니다 - 1193번째 선언자, 서동애

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92번째 선언자, 차지환

동물원, 아쿠아리움등 동물을 착취하고 전시하는 그 어떤곳에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. 가장 빨리 없어져야 하는 미개한 문화! - 1191번째 선언자, 박희라

모든 존재는 존재 그대로 존엄합니다. - 1190번째 선언자, 문아영

나는 오늘부터 동물을 전시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89번째 선언자, 이하연

절대로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돌고래를 지키겠습니다. - 1188번째 선언자, 우도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87번째 선언자, 배희경

동물 착취는 모두 사라져야 합니다 - 1186번째 선언자, 오혜리

수족관, 동물원 등 동물을 전시하는 곳에는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1185번째 선언자, 김별이

롯데타워조차도 가지않겠습니다 - 1184번째 선언자, 유주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83번째 선언자, 이민진

아쿠아리움에 절대 가지 않을 것 입니다. - 1182번째 선언자, 이승수

동물을 이용하고 착취하는 산업에 소비자로써 가담하지 않겠습니다. - 1181번째 선언자, 박성미

절!대!안!가! - 1180번째 선언자, 이혜수

아쿠아리움을 비롯 생명을 착취하는 어떠한 컨텐츠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179번째 선언자, 한현아

약속합니다 - 1178번째 선언자, 조진환

동물을 학대하는 곳이 없어질 때 까지 노력하겠습니다. - 1177번째 선언자, 강동호

동물의 생명을 착취하고 단축시키는 모든 사업에 동참하지 않겠습니다. - 1176번째 선언자, 노초롱

동물을 착취하는 그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으며, 소비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- 1175번째 선언자, 류소정

동물을 감금, 착취하는 곳에 가지 않을게요. - 1174번째 선언자, 곽예린

전 앞으로 돌고래로 돈벌이 사업을 하는 몰상식한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!! - 1173번째 선언자, 김명선

모두가 더불어 살아갔으면 합니다. - 1172번째 선언자, 김성재

모두가 자유롭게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. - 1171번째 선언자, 유초원

앞으로 돌고래가 있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70번째 선언자, 김노경

어떤 형태의 아쿠아리움도 반대합니다. - 1169번째 선언자, 민윤아

저는 앞으로 돌고래의 생명권을 빼앗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68번째 선언자, 양진영

아쿠아리움과 더불어 동물 착취, 학대를 일삼는 시설은 절대 방문하지 않겠습니다. - 1167번째 선언자, 송윤서

나는 쓸 데 없이 생물을 전시하고 이용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66번째 선언자, 신보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학대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65번째 선언자, 이우경

동물원, 아쿠아리움이 사라지기 위한 가장 근본적이고 쉬운 방법은 대중이 그것들을 소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 - 1164번째 선언자, 이일주

저는 돌고래가 나오는 아쿠아리움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1163번째 선언자, 조연진

보이콧에 동참합니다. - 1162번째 선언자, 진수민

동물이 전시되는 곳은 가지 않겠습니다 - 1161번째 선언자, 최지혜

보이콧 동참합니다 - 1160번째 선언자, 김하영

나는 돌고래를 단순 구경거리 취급하며 전시하는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1159번째 선언자, 김태희

앞으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58번째 선언자, 박수빈

생명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곳은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157번째 선언자, 박지원

인간 외의 생명도 존중할 줄 아는 인간이 되겠습니다. - 1156번째 선언자, 박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55번째 선언자, 김도완

야생으로 방류가 아니라 집으로 돌려보내준다는게 현실적이다. - 1154번째 선언자, 한재완

너무 사랑하는 헤양생물중 가장 사랑하는 돌고래들, 항상 아프게 해서 미안해 - 1153번째 선언자, 유예원

나는 오늘부터 동물과 나란합니다. - 1152번째 선언자, 김도윤

나는 오늘부터 동물을 하나의 오락물처럼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151번째 선언자, 홍수지

주변사람들에게도 알릴래요 가지말자구요 - 1150번째 선언자, 정수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49번째 선언자, 김환희

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은 절대 가지 않습니다 - 1148번째 선언자, 이서현

동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수족관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147번째 선언자, 윤민주

동물의 자유와행복을 제한하는 곳의 출입을 하지 않을겁니다. - 1146번째 선언자, 서연경

절대 안갈래요 - 1145번째 선언자, 오민선

잘 지키겠습니다. - 1144번째 선언자, 김진희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고 비건을 하겟 습니다. - 1143번째 선언자, 김한별

어릴때 다녀왔는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제 어린나이때 기분이 안좋았고 크면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안가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. 돌고래는 자유랑 고향을 원하며 학대감금갈취같은 돌고래들을 풀어줘야하며 정부에게는 수족관같은모든쇼들을 다 폐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. 💚 그들은 슬픈표정을 한다고 생각하며 어서 빨리 우리가 먼저 그들한테 손을 잡아줘야 다른사람들도 그들한테 도와줘야해요! 처벌이 아닌 형으로도 이루어져야하는 (야생•모든)동물보호법을 강화하며 앞으로도 저는 동물쇼는 절대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! - 1142번째 선언자, 장다연

나는 평생 돌고래가 있는 아쿠아리움을 가지 않겠습니다 - 1141번째 선언자, 임은성

자유롭게 살아야 할 소중한 가치의 생명들을 더 이상 무시하지 않겠습니다. - 1140번째 선언자, 김지현

돌고래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- 1139번째 선언자, 이지민

자유로운 돌고래가 될수 있도록 절대가지않습니 - 1138번째 선언자, 이다운

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. - 1137번째 선언자, 노아영

보이콧 함께 하겠습니딘 - 1136번째 선언자, 신은주

저는 해양 생물들을 갇힌 공간이 아닌, 원래 있어야 할 열린 공간에서 존중하겠습니다. - 1135번째 선언자, 정세랑

보이콧에 동참하겠습니다 - 1134번째 선언자, 박상희

앞으로 수족관, 아쿠아리움에 가지않고, 주변사람들에게도 알리겠습니다 - 1133번째 선언자, 황세임

i will not go to any aquarium - 1132번째 선언자, donna

약속합니다! - 1131번째 선언자, 정인도

함께하겠습니다. - 1130번째 선언자, 이성림

저는 감옥과 같은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29번째 선언자, 이나현

자연과 생태계를 위협하는 또는 돌고래등을 위협하고 해치는 전시장에 가지않겠습니다 - 1128번째 선언자, 김애경

나는 동물학대를 하는 시설을 위한 행동을 하지 않고 동물해방을 위한 행동을 할 것 입니다.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27번째 선언자, 조은미

나는 돌고래를 착취하는 악질적인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26번째 선언자, 전라진

수족관은 동물의 감옥입니다. 저는 수족관에 가지 않습니다. - 1125번째 선언자, 김시원

체험과 즐거움이라는 목적 아래 동물학대를 일삼는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. - 1124번째 선언자, 이재찬

원래 있던 바다로 돌려보내주세요. - 1123번째 선언자, 지상구

저는 다시는 동물을 오락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아쿠아리움 수족관 동물원을 방문하지 않겠습니다. - 1122번째 선언자, 장휴리

아쿠아리움 수족관 동물원 모두 가지 않겠습니다 - 1121번째 선언자, 김효은

나는 오늘부터 해양동물을 감금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모든 아쿠아리움을 보이콧합니다. - 1120번째 선언자, 서제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19번째 선언자, 임준택

벨라를 풀어 주세요!! - 1118번째 선언자, 김윤재

나는 앞으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17번째 선언자, 백나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16번째 선언자, 현정주

생명을 전시하는데 반대합니다 - 1115번째 선언자, 이하림

아쿠아리움과 동물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- 1114번째 선언자, 김벼리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 뿐만 아니라 야생동물을 학대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13번째 선언자, 손다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 전시를 관람하지 않겠습니다. - 1112번째 선언자, 송채미

약속합니다 - 1111번째 선언자, 박성현

나는 동물들에게 고통이 되는 수족관, 동물원을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- 1110번째 선언자, 이신애

모두를 생각하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09번째 선언자, 이준영

나는 돌고래전시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08번째 선언자, 윤송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07번째 선언자, 김다영

동물의 상업화 및 해당 브랜드를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106번째 선언자, 한정은

저는 절대로 비인간동물이 갇힌 채 돈벌이 수단이 되는 곳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- 1105번째 선언자, 박제인

돌고래들이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안가겠습니다. - 1104번째 선언자, 강다영

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없습니다. 아쿠아리움 가지 않겠습니다. - 1103번째 선언자, 김다은

벨루가의 평안한 잠수를 빌며 - 1102번째 선언자, 문예린

돌고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101번째 선언자, 조에스더

돌고래 포함 모든 종류의 비인간 동물 전시 공간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100번째 선언자, 이주연

앞으로 수족관이든 동물원이든 가지 않을것입니다! - 1099번째 선언자, 임지안

이미 오래전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았고, 앞으로도 당연히 가지 않겠습니다. 수족관의 벨루가와 고래들이 관람객을 보고 웃는다라고 생각하는 미개한 사람들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며. - 1098번째 선언자, 김유배

평생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을것입니다. - 1097번째 선언자, 박혜인

더 이상 전시동물 소비에 동참하지 않겠습니다. - 1096번째 선언자, 황진아

동물들이 생활하기에 정말 열악하고 숨막히는 곳. 동물원,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95번째 선언자, 원규현

수족관, 동물원. 동물들이 열악한 사육환경에 전시되는 이 악습은 사라져야 합니다. 절대 방문하지 않을 것 입니다. - 1094번째 선언자, 허은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93번째 선언자, 박리하

절대 절대로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92번째 선언자, 우도하

나는 동물 노동 착취로 상업적 이득을 취하는 구경거리에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091번째 선언자, 안수경

아쿠아리움, 동물원 모두 가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리겠습니다. - 1090번째 선언자, 윤솔

하얀 돌고래는 바다로 돌려 보내라!! - 1089번째 선언자, 한은숙

난 오늘부터 동물을 착취하고 이용하는 수족관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- 1088번째 선언자, 강세희

“요즘 누가 동물원, 아쿠아리움을 가?” 하는 말들이 더 크게 들려오면 좋겠습니다. - 1087번째 선언자, 박하원

안갈꺼에요 - 1086번째 선언자, 정가람

감옥처험 돌고래를 가둬놓고 학대하는 수족관에 죽을때까지 가지 않을것입니다 - 1085번째 선언자, 장은영

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84번째 선언자, 성제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83번째 선언자, 박해인

동물원. 아쿠아리움. 마차타기 등 동물을 이용한 돈벌기는 절대 보러가지 않을 것 입니다 - 1082번째 선언자, 김채현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81번째 선언자, 다희

예전부터 아쿠아리움은 반대하고 다니지 않고 있었습니다 - 1080번째 선언자, 샤크

수족관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079번째 선언자, 소운

아쿠아리움/돌고래쇼/동물원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- 1078번째 선언자, 엄화란

아쿠아리움 안감 - 1077번째 선언자, 김진서

나는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 - 1076번째 선언자, 이채원

모든 동물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- 1075번째 선언자, 김아라

동물원, 수족관에 가지않고 인간만 행복한 돌고래쇼, 보지 않겠습니다 - 1074번째 선언자, 강무현

동물을 우리의 “생존”에 필수적인 음식으로서 받아들일때는 경건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합니다.하지만 동물을 오로지 인간의 유희와 쾌락을 위해서 그 생명을 지배해서는 결코 안됩니다. 저는 그간 아쿠아리움과 같이 동물을 이용한 쇼에 간것을 반성하며 동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자유를 위해, 더 나아가 지구공동체를 위해 아쿠아리움에 가지않을것을 맹세합니다. - 1073번째 선언자, 홍민재

The olny good cage is an empty cage. - 1072번째 선언자, 비건타이거

나는 원래부터 동물관광산업에 반대합니다 영원히!!!!!! - 1071번째 선언자, 양윤지

저는 동물을 수단으로 하여 영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수족관, 동물원 등에 일절 가지 않겠습니다. - 1070번째 선언자, 강미주

모든 동물이 고향을 찾아가길바라며 보이콧 약속합니다 - 1069번째 선언자, 최지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모든 동물들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그 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. - 1068번째 선언자, 김수연

나는 살아있는 생명체를 전시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67번째 선언자, 노지연

나 이예인은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66번째 선언자, 이예인

돌고래를 비롯한 동물을 가두고 전시하는 곳을 방문하지않겠다. - 1065번째 선언자, 서지영

저는 수족관과 동물원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1064번째 선언자, 고수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63번째 선언자, 안미지

나는 동물을 전시하는 그 어떤 곳에도 가지 않겠습니다 - 1062번째 선언자, 김주영

절대 아쿠아리움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. - 1061번째 선언자, 권지현

VR의 시대, 동물원/수족관 존재의 이유를 더 이상은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. - 1060번째 선언자, 조문선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과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59번째 선언자, 이솔지

나는 생명을 전시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58번째 선언자, 황소라

아쿠아리움의 동물 학대를 반대합니다. - 1057번째 선언자, 이진솔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엔 가지 않겠습니다. - 1056번째 선언자, 윤바다

더 나은 세상이 오길! - 1055번째 선언자, 박진영

동물을 상업적으로 전시 및 체험 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54번째 선언자, 김미정

돌고래를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1053번째 선언자, 이민진

보이콧 약속합니다 - 1052번째 선언자, 신선희

꼭 돌아가렴 - 1051번째 선언자, 김지혜

돌고래와 소중한 바다를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- 1050번째 선언자, 박경화

보이콧합니다. 제주도처럼 풀어주길!!!! - 1049번째 선언자, 배은진

수족관 고래들을 꼭 도와주세요. - 1048번째 선언자, 신소현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않도록 하겠습니다 - 1047번째 선언자, 권혜진

나는 오늘부터 동물을 전시하는 수족관 및 동물원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1046번째 선언자, 장한솔

구조나 종 보호를 목적으로 하지 않은 시설들에 반대하며 동물을 가두고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45번째 선언자, 이세아

돌고래를 오락거리용으로 전시하고 학대하는 수족관을 반대합니다. - 1044번째 선언자, 강나임

동물을 돈벌이 목적으로 이용, 학대하는 행위 반대 - 1043번째 선언자, 배성미

원래도 안갔지만 더욱 안갈겁니다. 다른 사람한테도 가지말라고 할거에요. 그리고 경남 거제 벨루가 사건도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려요. - 1042번째 선언자, 이현주

돌고래는 바다에 살게 해주세요 - 1041번째 선언자, 도민경

나는 동물원 수족관을 소비 전시하지 않겠습니다 - 1040번째 선언자, 송지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39번째 선언자, 김경혜

동물원,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38번째 선언자, 김은혜

동물을 가둬놓고 전시하는 동물원과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37번째 선언자, 강성경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습니다. - 1036번째 선언자, 이수현

동물원,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35번째 선언자, 이재옥

저는 앞으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34번째 선언자, 김지현

늘 기억하고 마주하고 생각할거에요. 수족관이 아닌 넓은 바다에 살 수 있게되길.앞으로 수족관에 가는 일을 없을거에요 - 1033번째 선언자, 김지우

무자비한 포획, 그들의 전시 및 소비. 모두 멈춰야 합니다. 바다에 있어야 할 아이들이 좁은 곳에 갖혀 스트레스로 단명하는 와중에 사람들은 그들을 구경하고 즐기는 행동이 비윤리적이고 가학적입니다. 전 아쿠아리움을 절대 소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- 1032번째 선언자, 박송이

돌고래를 돈벌이에 이용하는 곳에 돈을 지불하지 않겠습니다. - 1031번째 선언자, 정희경

동물원, 수족관 가지 않습니다. - 1030번째 선언자, 박정혜

수족관도 동물원도 이미 가지 않은지 오래지만 앞으로도 절대 가지 않을 거에요 - 1029번째 선언자, 이민희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28번째 선언자, 김혜령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27번째 선언자, 박은비

나는 동물원을 가지 않겠다 - 1026번째 선언자, 김하진

동물원 수족관 가도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- 1025번째 선언자, 한재인

나는 불필요한 동물을 가둬두는 아쿠아리움 및 동물원에 가지않을것을 약속합니다 - 1024번째 선언자, 강하린

앞으로 평생 돌고래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 - 1023번째 선언자, 박소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22번째 선언자, 김원경

저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21번째 선언자, 김현정

돈벌이수단으로이용하지마세요자연으로돌려주세요 - 1020번째 선언자, 김소영

아쿠아리움 동물원 일체 안갈것을 약속합니다 동물들은 인간들의 돈벌이수단이 아닙니다 - 1019번째 선언자, 김화영

돌고래를 괴롭히지 마라 - 1018번째 선언자, 상율

원래도 가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017번째 선언자, 김현지

약속합니다. - 1016번째 선언자, 장다연

돌고래는 자연 속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. - 1015번째 선언자, 박조언

수족관 돌고래들이 꼭 바다로 돌아가길!!! - 1014번째 선언자, 박현정

동물학대 중단하라! - 1013번째 선언자, 윤지선

수족관을 소비하지 않는 것과 더불어, 지켜보겠습니다. - 1012번째 선언자, 한정우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을것입니다. - 1011번째 선언자, 정다운

약속합니다 - 1010번째 선언자, 김영환

보이콧 약속합니다 - 1009번째 선언자, 석안나

동물을 상업적 용도로 일삼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08번째 선언자, 모현정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1007번째 선언자, 양지원

가지 않습니다. - 1006번째 선언자, 유지연

보이콧을 약속합니다 - 1005번째 선언자, 정은혜

약속합니다. - 1004번째 선언자, 박수진

저는 동물을 감금하고 그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동물원, 아쿠아리움 등에 다시는 가지 않겠습니다. Free locked animals against their free will. - 1003번째 선언자, 이경화

지금껏 가본 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갈 일은 없을 거에요. - 1002번째 선언자, 박혜성

돌고래의 행복과 자유가 지켜지지 않는 동물원,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기로 약속합니다. 그리고 돌고래의 학대를 멈추기 위한 목소리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. - 1001번째 선언자, 정수지

전 제 두딸이 자연에서만 돌고래를 볼수 있게 하겠습니다 🙂 - 1000번째 선언자, 윤지혜

동물을 돈벌이수단으로 이용하고 학대하는 동물원, 아쿠아리움에 절대 가지 않고 폐지운동에 참여하겠습니다. - 999번째 선언자, 박종빈

돌고래학대를 멈춰주세요 - 998번째 선언자, 이철민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97번째 선언자, 조하늘

몇년 전 여수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빙글빙글 돌던 돌고래를 보고 묘기인 줄 알았는데 바다에서 살던 돌고래가 그 좁아터진 곳에 살려니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다는 걸 듣고 큰 충격을 받아 그때부터 홀로 조용히 보이콧 중이었지만, 이제는 이렇게 큰 목소리를 내는 것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- 996번째 선언자, 김단비

살아있는 모든것들에게 불필요한 희생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- 995번째 선언자, 유니나

약속합니다 - 994번째 선언자, 이주희

아이들을 아쿠아리움에 데려가지 않겠습니다 - 993번째 선언자, 박미진

생물권을 침해하는 아쿠아리움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992번째 선언자, 조윤진

돌고래야 바다로 돌아가자♡ - 991번째 선언자, 박지혜

동물착취 하는 곳 소비 안하겠습니다 동물해방! - 990번째 선언자, 백조은

동물원,아쿠아리움등 모든 동물을 이용하여 돈벌이하는곳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89번째 선언자, 이유진

사육방식의 동물 우리는 감옥입니다. 동물은 죄가 없습니다. 모두 인간의 죄입니다. - 988번째 선언자, 김민국

동물을 이용해 상업적 이득을 취하는 업체는 뭐가 됐든 이용하지 않겠습니다. - 987번째 선언자, 김미성

돌고래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을 비롯하여 동물을 가두는 동물원에 가지않겠습니다. - 986번째 선언자, 이보람

동물의 감옥소 대형수족관 및 동물원을 반대합니다 - 985번째 선언자, 최경원

가지 않겠습니다. - 984번째 선언자, 양희훈

동물원 및 관람 수족관을 반대합니다 - 983번째 선언자, 최경원

약속합니다. - 982번째 선언자, 이중하

돌고래 쇼를 보지 않을것입니다 - 981번째 선언자, 권지수

동물 학대쇼 동물원 모두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- 980번째 선언자, 이예지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 - 979번째 선언자, 박상희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78번째 선언자, 최지영

모든 생명에게 자유를 - 977번째 선언자, 김정인

promise - 976번째 선언자, 박지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 - 975번째 선언자, 이송희

돌고래들의 감금이 미래해양환경을 위해 지속해서는 안됩니다. - 974번째 선언자, 임명수

절대 동물 전시, 착취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73번째 선언자, 강보경

나는 돌고래 전시 수족관에 가지 않고 자녀들에게도 왜 그래야하는지를 잘 설명하겠습니다 - 972번째 선언자, 이일

나는 앞으로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71번째 선언자, 유혜현

돌고래 전시 말이되나요???!!!!드넓은곳으로 다시보내주세요ㅠㅜ - 970번째 선언자, 유고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69번째 선언자, 이신영

동물원 수족관을 갈 이유도 없습니다 - 968번째 선언자, 루이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보이콧 운동 화이팅!!! - 967번째 선언자, 윤근휴

돌고래가 전시되어있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66번째 선언자, 김성희

개인적 흥미로 전시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65번째 선언자, 이용기

동물들아 미안해 - 964번째 선언자, 박은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963번째 선언자, 엄지나

나는 앞으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제 미래의 손녀, 손자에게도 가지 말라고 하겠습니다. - 962번째 선언자, 김종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61번째 선언자, 정재영

감금한 동물들을 전시하는 수족관에는 가지않겠습니다 - 960번째 선언자, 김준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59번째 선언자, 김현정

약속합니다 - 958번째 선언자, 조진서

소비하지 않겠습니다 - 957번째 선언자, 권주희

돌고래가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합니다. 돌고래야 집에 가자! - 956번째 선언자, 정신영

돌고래쇼 잔인합니다 - 955번째 선언자, 김소영

고래야 인간이 미안해 - 954번째 선언자, 신은총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53번째 선언자, 정홍석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52번째 선언자, 김은희

고래를 바다로! - 951번째 선언자, 신재은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50번째 선언자, 전예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쇼를 전시하는 수족관에는 가지 않겠습니다. - 949번째 선언자, 오청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48번째 선언자, 임혜연

“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” 이외에도 동물 보호 활동에 힘쓰겠습니다. - 947번째 선언자, 최예빈

돌고래의 진짜 웃음을 위해 보이콧 약속합니다. - 946번째 선언자, 이성원

“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” - 945번째 선언자, 김영채

돌고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 - 944번째 선언자, 김영채

동물해방 - 943번째 선언자, 이은미

돌고래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을 위해 수족관과 동물원을 가지 않겠습니다! 인간의 이기심입니다. - 942번째 선언자, 최지유

나는 오늘부터 동물원,아쿠아리움 등 동물을 '전시'하거나 인위적으로 가두어 동물의 고통을 가하는 활동을 중단하겠습니다. - 941번째 선언자, 오민영

동물원,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940번째 선언자, 박주연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39번째 선언자, 엄화란

Dolphins deserve better - 938번째 선언자, 이소연

절대 안가겠어요 - 937번째 선언자, 송난

돌고래를 가두지 말자! - 936번째 선언자, 강하늬

Speak out for Whales 🐳 🤟 - 935번째 선언자, 앨리스

돌고래를 가두지 마라! - 934번째 선언자, 강하늑

Yell out for Wales ! - 933번째 선언자, 앨리스

생명을 전시하는 동물원과 각종 전시회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- 932번째 선언자, 박보현

돌고래 및 동물을 착취하고 전시하는 모든 시설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- 931번째 선언자, 윤이나

돌고래를전시하는 수족관에 절대 가지않겠습니다. - 930번째 선언자, 신선경

아쿠아리움에 가지 않은지는 이미 십년이 넘었습니다. - 929번째 선언자, 한아롱

모든 동물들이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기를 바랍니다. - 928번째 선언자, 임세미

절대 가지 않을거에요~ - 927번째 선언자, 최희성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26번째 선언자, Jihye Yi

나는오늘부터 돌고래가나오는수족관에가지않겟습니다 - 925번째 선언자, 홍정민

절대 근처도 가지않겠습니다 진짜 - 924번째 선언자, 박세미

돌고래들이 고통받지않도록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. - 923번째 선언자, 강혜빈

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922번째 선언자, 한지우

그들이 자유로울수 있기를 바랍니다. - 921번째 선언자, 김나령

이런 동물쇼 포함 아쿠아리움 동물원등이 조속히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, - 920번째 선언자, 최재현

가지않겠습니다 - 919번째 선언자, 임효은

돌고래 전시하는 수족관에 이전에도 안갔고 앞으로도 안갈거에요 - 918번째 선언자, 최문경

지지합니다 - 917번째 선언자, 강효원

돌고래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16번째 선언자, 오하니

돌고래들뿐만 아니라 다른아이들도 자연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를- 동참합니다 - 915번째 선언자, 정세린

약속해요 - 914번째 선언자, 김성만

저는 돌고래가 있는 수족관을 비롯 동물원은 가지않았고 가지 않겠습니다. - 913번째 선언자, 한정현

내 자신도 소중하듯 너도 소중하다. - 912번째 선언자, 이예신

약속하겠습니다. - 911번째 선언자, 박소현

행복하지않은 돌고래쇼, 결코 가지도 추천하지도 않겠습니다. - 910번째 선언자, 김민진

고래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주세요! - 909번째 선언자, 권명은

고래를 바다로 돌려 주세요 - 908번째 선언자, 박준성

가지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- 907번째 선언자, 최찬희

아쿠아리움, 동물원에 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- 906번째 선언자, 권강산

돌고래가,감금되어살아가는 모든동물이 나라고 생각하면끔찍합니다. 아쿠아리움따위 가지않겠습니다. - 905번째 선언자, 정수정

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 - 904번째 선언자, 김혜덕

아쿠아리움에 가지않겠습니다 - 903번째 선언자, 김희주

나는 동물을 가두는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902번째 선언자, 변가영

아쿠아리움에 갖혀있는 돌고래들은 평생 벽에 부딪혀 돌아오는 고주파로 인해 이명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.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아쿠아리움 보이콧 합니다! - 901번째 선언자, 유지연

절대반대. 보이콧합니다 - 900번째 선언자, 김계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99번째 선언자, 김시연

너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할게 - 898번째 선언자, 조은우

보이콧합니다 - 897번째 선언자, 조아라

아쿠아리움은 학대다. 해방하라! - 896번째 선언자, 화소영

아쿠아리움 반대합니다.동물원 반대합니다. 공장식 축산 반대합니다. - 895번째 선언자, 이옥선

아쿠아리움 죽을때까지 보이콧하겠습니다 - 894번째 선언자, 이소현

모든 동물쇼를 거부한다. - 893번째 선언자, 박서림

수족관 뿐 아니라 동물원도 가지 않겠습니다. - 892번째 선언자, 한유진

동물전시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- 891번째 선언자, 정소리

수족관, 동물원 등 동물을 가두고 전시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90번째 선언자, 배영지

돌고래 전시하는 수족관을 보이콧합니다 - 889번째 선언자, 박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88번째 선언자, 신연수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조관에 가지않겠습니다 - 887번째 선언자, 차은영

큰 물고기나 돌고래가 있는 수족관을 가고 싶어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동참합니다. - 886번째 선언자, 차운호

수족관, 동물원 등 동물을 가두고 전시하는 사업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! - 885번째 선언자, 송주안

동물 착취에 관한 정보들을 주위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. - 884번째 선언자, 성애진

돌고래를 놓아주세요 - 883번째 선언자, 정지은

저는 돌고래를, 그리고 다른 해양 생물체를 무작위로 잡아들여 단순한 오락거리로 전락하게 하는 모든 시설에 발을 들이지 않겠습니다 - 882번째 선언자, Jane Kim

동물들에게 자유를 주세요 - 881번째 선언자, 배다해

돌고래들을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~ - 880번째 선언자, 서지영

오늘부터 아쿠아리움에 방문하지 않겠습니다. - 879번째 선언자, 박민욱

약속합니다! - 878번째 선언자, 이서경

오늘부터 아쿠아리엄 절대로 안가길 약속합니다 - 877번째 선언자, 김동국

동의합니다. - 876번째 선언자, 윤채은

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875번째 선언자, 박서영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74번째 선언자, 황지영

소비하지 않겠습니다ㅠㅠ미안해 애들아ㅜㅜ - 873번째 선언자, 조은별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더불어, 나의 눈요기 제공을 위해 다른 생명에게 해를 주는 장소에도 가지 않겠습니다. - 872번째 선언자, 오수현

저는 고래를 수단으로 하는 그 어떤 행위에도 참여하지 읺을 것 입니다 - 871번째 선언자, 이현주

저와 제 가족은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. - 870번째 선언자, 윤지영

동물감금 동물착취 동물학대 동참하지 않습니다. - 869번째 선언자, 유진아

우리에게 아쿠아리움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68번째 선언자, 김보미

수족관 돌고래가 해방될때까지 수족관을 가지 않겠다! - 867번째 선언자, 구소영

돌고래 전시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66번째 선언자, 한솔

야생의 생물들을 괴롭히지 않겠습니다. - 865번째 선언자, 한미영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는 절대 방문하지 않겠습니다. - 864번째 선언자, 조은대

인간은 인간답게 동물은 동물답게! - 863번째 선언자, 김장욱

약속~~~ - 862번째 선언자, 백수용

방문하지않겠습니다. - 861번째 선언자, 안용만

수족관 안갈께요 - 860번째 선언자, 박인수

동물원 수족관 가지 않을 것입니다. - 859번째 선언자, 정태현

모든 돌고래들과 고래들이 드넓은 바다에서 자유로이 살기를 소망합니다. - 858번째 선언자, 김지연

돌고래나 다른 동물들을 가두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57번째 선언자, 김지수

동물원이나 수족관에 절대로 가지 않겠습니다 - 856번째 선언자, 유연주

이제부터 수족관등 동물을 학대하는 곳에 가지 않겠습니다 - 855번째 선언자, 이은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54번째 선언자, 권수려

더 이상 아쿠아리움에 관람을 목적으로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- 853번째 선언자, 성소담

저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가두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52번째 선언자, 김소희

동물전시,착취에 보이콧 합니다. 동물해방! - 851번째 선언자, 백조은

나는 모든 동물을 전시하는 공간에 발 들이지 않겠습니다 - 850번째 선언자, 정창윤

아쿠아리움에 가지않겠습니다 - 849번째 선언자, 이정희

저는 앞으로 수족관과 동물원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848번째 선언자, 박설영

작으나마 이일에 전도사역활을 할것이다 - 847번째 선언자, 서일민

안갈거예요 - 846번째 선언자, 이시나

묵인하지 않겠습니다. 널리 알리겠습니다. - 845번째 선언자, 고경주

생명을 경시하고 아프게 함으로 이윤을 창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44번째 선언자, 이지원

동물원, 아쿠아리움에 평생 보이콧하겠습니다. - 843번째 선언자, 이혜림

돌고래 쇼는 예전에도 안 봤고, 앞으로도 안 볼 것입니다. - 842번째 선언자, 박병옥

예전에도 가지 않았고, 앞으로도 가지 않겠습니다. - 841번째 선언자, 박세실

저는 절대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40번째 선언자, 정은영

가지않겠습니다 - 839번째 선언자, 민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838번째 선언자, 정민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37번째 선언자, 문희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36번째 선언자, 안효선

나는 절대로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35번째 선언자, 오하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34번째 선언자, 김다은

돌고래들이 조금이나마 더 행복해지길 바랍니다. - 833번째 선언자, 박민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32번째 선언자, 이현정

모든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- 831번째 선언자, 최민지

약속합니다 - 830번째 선언자, 곽나영

생명을 돈벌이로 이용하는 것만큼 추악한 것이 없습니다. 그러한 모든 것들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829번째 선언자, 박민정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28번째 선언자, 신현주

동물을 가두지맙시다 - 827번째 선언자, 손혜인

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은 동물학대입니다. - 826번째 선언자, 손정연

동물들에게 자유를 주세요 - 825번째 선언자, 김해정

돌고래를 자유롭게 풀어주고싶어요 - 824번째 선언자, 이다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23번째 선언자, 승현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과 동물원을 소비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- 822번째 선언자, 한채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그 어떤 곳도 가지 않겠습니다 - 821번째 선언자, 홍지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20번째 선언자, 고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19번째 선언자, 김다솜

고래를 전시하는 어떤 장소에도 가지 않겠습니다. - 818번째 선언자, 성현민

동물들은 인간의 눈 요깃 거리가 아닙니다.. 저는 아쿠아리움도 동물원도 가지 않겠습니다 - 817번째 선언자, 최경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16번째 선언자, 김효정

모든 동물들이 자유를 찾길 바랍니다 - 815번째 선언자, 윤해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814번째 선언자, 김윤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13번째 선언자, 유주현

동물학대에 가담하지 않겠습니다. - 812번째 선언자, 박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11번째 선언자, 강은비

세상 모든 동물들의 자유와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. - 810번째 선언자, 이경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않겠습니다! - 809번째 선언자, 이세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08번째 선언자, 조선영

절대 어떠한 경우에서도 동물을 이런 식으로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807번째 선언자, 박원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06번째 선언자, 서현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05번째 선언자, 장혜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804번째 선언자, 신예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803번째 선언자, 임성홍

아쿠아리움 불매하겠습니다 - 802번째 선언자, 권주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801번째 선언자, 배경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사랑해 돌고래야 - 800번째 선언자, 이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799번째 선언자, 차다연

약속합니다!!!!!!!!!!!!!!!!! 죄 없는 동물들이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구속되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- 798번째 선언자, 오신혜

나는 앞으로 동물을 전시하는 그 어떠한 곳도 가지 않을 것 입니다 - 797번째 선언자, 조혜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796번째 선언자, 김지수

지구는 인간의 것이 아닙니다. 수족관 포함 모든 전시관 소비를 하지 않겠습니다. - 795번째 선언자, 유정연

지금껏 돌고래 전시를 소비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임을 약속합니다 - 794번째 선언자, 우도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793번째 선언자, 김현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792번째 선언자, 김희경

수족관도, 동물원도 가지 않겠습니다. 생명들이 자유로운 곳에서 편하게 헤엄치고 뛰어 놀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 - 791번째 선언자, 조지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790번째 선언자, 박채리

자연은 사람의 소유가 아니다 - 789번째 선언자, 이재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788번째 선언자, 이서연

앞으로 돌고래, 벨루가, 등을 사육하는 수족관은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 - 787번째 선언자, 김주현

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786번째 선언자, 이정환

자의로는 절대 가지 않겠다. - 785번째 선언자, 연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84번째 선언자, 이하나

앞으로 전시된 동물들을 보는 일은 없을겁니다. - 783번째 선언자, 곽민주

약속합니다 - 782번째 선언자, 이희재

인위적으로 동물을 가두는 형태의 모든 서비스를 소비하지 않겠습니다. - 781번째 선언자, 신지원

이미 오래 전부터 생명장사하는 곳은 절대 소비하지 않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소비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- 780번째 선언자, 정미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79번째 선언자, 장우현

수족관의 동물들 뿐만 아니라 동물원의 동물들도 자연으로 돌아가길 바라요 - 778번째 선언자, 김수경

동물착취보이콧 - 777번째 선언자, 조혜리

개체수가 증가해서 바다에서 돌고래를 만나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- 776번째 선언자, 김미소

돌고래를 바다로~ - 775번째 선언자, 이진우

동물 착취하는 동물원과 동물 전시 중단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. - 774번째 선언자, 김다우

수족관 소비를 하지 않음은 물론 모두에게 돌고래쇼 등의 문제점을 알리겠습니다 - 773번째 선언자, 조소민

동물학대에 관련된건 수족관 뿐만 아니라 어디도 가지않을것이고 행위에 대해서도 눈감지 않겠습니다. - 772번째 선언자, 김익재

돌고래쑈절대 관람 안하겠습니다!!! - 771번째 선언자, 김은옥

이전부터 전시동물 보러 가지 않고 있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널리 전파하겠습니다 - 770번째 선언자, 김은솔

돌고래가 있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69번째 선언자, 함희은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을 가지 않고 주변인들도 말리겠습니다. - 768번째 선언자, 문현진

이전에도 가지 않았으나 앞으로도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767번째 선언자, 박서연

돌고래가 있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766번째 선언자, 김민지

동물들이 자유롭게 사는 세상을 원합니다. - 765번째 선언자, 조근화

나는 그들이 자유롭게 살길 바랍니다. - 764번째 선언자, 김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동물의 자유를 빼앗고 오로지 인간이 소비하기 위해 전시하는 수족관,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. 동물이 있어야 할 곳은 자연임을 잊지 않겠습니다. - 763번째 선언자, 원유진

저는 동물들을 우리에 가두는 동물원에 가지 않습니다. 그들이 자신들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살길 원합니다. - 762번째 선언자, 박고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761번째 선언자, 박소윤

돌고래를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760번째 선언자, 김서희

꼭 실천~!! - 759번째 선언자, 오중석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58번째 선언자, 서정은

고래가 있는 아쿠아리움 안가겠습니다 - 757번째 선언자, 이일우

돌고래를 전시하고 체험이라는 이름으로 학대하는 아쿠아리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756번째 선언자, 전지원

모든 것은 원래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이 아름답다. 동물원, 수족관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. - 755번째 선언자, 박지원

돌고래를 가둬둔 곳에 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- 754번째 선언자, 이민정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753번째 선언자, 박현지

동물과 돌고래를 전시하는 동물원에 가지 않습니다 - 752번째 선언자, 구민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, 모든 동물원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751번째 선언자, 이경아

나는 돌고래 수족관에 가지 않음을 약속합니다 - 750번째 선언자, 김지형

돌고래를 전시하고 쇼를 하는 수족관이나 아쿠아리움에 절대 가지 않겠습니다. - 749번째 선언자, 황설하

. - 748번째 선언자, 최지민

수족관, 동물원 등 인간의 욕심으로 가둬둔 곳에는 절대로 가지 않겠습니다. - 747번째 선언자, 김대현

수족관, 동물원 볼 때 마다 인간으로서 죄책감이 들었습니다.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메시지를 전달합니다! - 746번째 선언자, 최지유

동의합니다. - 745번째 선언자, 홍승민

현재도 미래도 고래를 수족관에서 볼 수 없기를 - 744번째 선언자, 이슬기

저는 더 이상 아쿠아리움이 필요하지않습니다. - 743번째 선언자, 김은혜

돌고래쇼를 보이콧 합니다. - 742번째 선언자, 김유리

약속합니다 - 741번째 선언자, 정윤영

돌고래쇼를 보이콧합니다. - 740번째 선언자, 박완신

해양동물들이 있어야 할 곳은 바다입니다. 인간의 욕심으로 납치되어 좁은 수족관에 갇히다니.. 😱😭😡 그들에게 자유를!! 🌊🐬🐋🦑🐡🐠🌈 - 739번째 선언자, 김성진

고래를 바다로 - 738번째 선언자, 김도희

무심코 구매한 수족관 티켓이 돌고래를 계속 감금하는 이유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 더 이상 돌고래를 착취하는 산업에 연료를 공급하지 않겠습니다! - 737번째 선언자, 조해민

- 736번째 선언자, 박동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35번째 선언자, 이동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34번째 선언자, 이심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33번째 선언자, 손영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32번째 선언자, 박강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31번째 선언자, 노은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30번째 선언자, 안재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9번째 선언자, 이신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8번째 선언자, 장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7번째 선언자, 배정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6번째 선언자, 이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5번째 선언자, 박고운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4번째 선언자, 우형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3번째 선언자, 정지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2번째 선언자, 권재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1번째 선언자, 오은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0번째 선언자, 김성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9번째 선언자, 신지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8번째 선언자, 조은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아쿠아리움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 - 717번째 선언자, 음미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6번째 선언자, 장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5번째 선언자, 이소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4번째 선언자, 이수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3번째 선언자, 유수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2번째 선언자, 홍예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1번째 선언자, 박서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0번째 선언자, 전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9번째 선언자, 이진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8번째 선언자, 이소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7번째 선언자, 정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6번째 선언자, 노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5번째 선언자, 장은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4번째 선언자, 이지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3번째 선언자, 안상민

나는 돌고래를 비롯한 모든 동물을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습니다. - 702번째 선언자, 배재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1번째 선언자, 이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0번째 선언자, 허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9번째 선언자, 허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아이들의 교육이나 인간의 유희만을 위하여 동물을 학대하고 감금하고 강제 포획하며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가 이제 더이상 묵인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. - 698번째 선언자, 안지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7번째 선언자, 신승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6번째 선언자, 박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5번째 선언자, 최수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4번째 선언자, 이재령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3번째 선언자, 최예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2번째 선언자, 박예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1번째 선언자, 박서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0번째 선언자, 노희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9번째 선언자, 이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8번째 선언자, 양승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7번째 선언자, 권예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6번째 선언자, 홍수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5번째 선언자, 이선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4번째 선언자, 박채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동물원 및 아쿠아리움 전부 포함입니다. - 683번째 선언자, 정이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2번째 선언자, 김예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1번째 선언자, 조한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0번째 선언자, 백하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9번째 선언자, 이채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동물원도 안갈거고 수족관도 안갈거에요 - 678번째 선언자, 박희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7번째 선언자, 레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6번째 선언자, 김소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5번째 선언자, 서정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4번째 선언자, 숲깊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3번째 선언자, 박건욱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2번째 선언자, 라비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1번째 선언자, 김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0번째 선언자, 나예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9번째 선언자, 김고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8번째 선언자, 진주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7번째 선언자, 류가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6번째 선언자, 이주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5번째 선언자, 박민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4번째 선언자, 강수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3번째 선언자, 윤해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2번째 선언자, 유준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1번째 선언자, 이수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0번째 선언자, 김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9번째 선언자, 이혜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8번째 선언자, Yunji Lee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7번째 선언자, 김호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6번째 선언자, 최지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5번째 선언자, 강나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4번째 선언자, 신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3번째 선언자, 김가람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2번째 선언자, 양혜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1번째 선언자, 김유향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0번째 선언자, 김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9번째 선언자, 임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8번째 선언자, 임진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7번째 선언자, 정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6번째 선언자, 안혜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5번째 선언자, 이서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4번째 선언자, 송윤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3번째 선언자, 임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2번째 선언자, 이승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1번째 선언자, 신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0번째 선언자, 이경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9번째 선언자, 김지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8번째 선언자, 김지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7번째 선언자, 김이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6번째 선언자, 서동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돌고래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이 전시되는 동물원, 수족관, 동물카페에 가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. 마지막 한 마리까지, 모두가 해방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. - 635번째 선언자, 손소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4번째 선언자, 임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3번째 선언자, 이성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비롯한 비인간동물을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632번째 선언자, 채조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1번째 선언자, 이재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0번째 선언자, 박제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9번째 선언자, 양신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8번째 선언자, 이병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7번째 선언자, 김예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6번째 선언자, 소은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5번째 선언자, 우도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4번째 선언자, 류소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3번째 선언자, 이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2번째 선언자, 강석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1번째 선언자, 김수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0번째 선언자, 권빛나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9번째 선언자, 조경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8번째 선언자, 한성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7번째 선언자, 마백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6번째 선언자, 홍경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5번째 선언자, 조민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4번째 선언자, 김지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3번째 선언자, 서예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2번째 선언자, 윤하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1번째 선언자, 안다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0번째 선언자, 윤송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9번째 선언자, 안수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8번째 선언자, 고서경

동물학대의 장소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! - 607번째 선언자, 이현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6번째 선언자, 김태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5번째 선언자, 백지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4번째 선언자, 정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3번째 선언자, 김 온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2번째 선언자, 백나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1번째 선언자, 정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0번째 선언자, 장진옥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9번째 선언자, 김다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8번째 선언자, 신화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7번째 선언자, 이영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6번째 선언자, 백서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5번째 선언자, 김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4번째 선언자, 김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3번째 선언자, 이수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2번째 선언자, 박승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1번째 선언자, 강다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0번째 선언자, 노웅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9번째 선언자, 이한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8번째 선언자, 강영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7번째 선언자, 사공성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돌고래를 지켜 주세요. 바다에서 살게 해 주세요. - 586번째 선언자, 강한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5번째 선언자, 강민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4번째 선언자, 장찬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3번째 선언자, 이경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2번째 선언자, 권한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1번째 선언자, .

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고 싶지도 가지도 않을 것입니다. 그곳은 그저 다른 존재를 멋대로 가두고 있는 수용소일 뿐입니다. - 580번째 선언자, 김나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9번째 선언자, 김가인

우리가 그 들을 가둘 권리는 누가 부여한 것 인가. 이미 늦었다. - 578번째 선언자, 이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7번째 선언자, 성시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6번째 선언자, 정유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5번째 선언자, 여윤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4번째 선언자, 장세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3번째 선언자, 한슬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2번째 선언자, 임주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1번째 선언자, 황혜성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0번째 선언자, 구원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9번째 선언자, 민진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8번째 선언자, 임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7번째 선언자, 김다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6번째 선언자, 윤영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5번째 선언자, 장호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4번째 선언자, 최지소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3번째 선언자, 이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2번째 선언자, 이정만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1번째 선언자, 안윤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0번째 선언자, 김현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9번째 선언자, 이경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8번째 선언자, 양윤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7번째 선언자, 안지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6번째 선언자, 김채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5번째 선언자, 김소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4번째 선언자, 연미령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3번째 선언자, 백은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2번째 선언자, 김혜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1번째 선언자, 이민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0번째 선언자, 박민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9번째 선언자, 전혜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8번째 선언자, 류동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7번째 선언자, 오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6번째 선언자, 유지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이외에도 모든 동물학대를 반대하고 동물원 또한 소비하지 않을것입니다 - 545번째 선언자, 김도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4번째 선언자, 강예향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3번째 선언자, 김재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2번째 선언자, 장휴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1번째 선언자, 김유리

약속합니다 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상품으로 내놓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540번째 선언자, 전효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9번째 선언자, 김선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8번째 선언자, 김광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7번째 선언자, 문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6번째 선언자, 최형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5번째 선언자, 김소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4번째 선언자, 신순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3번째 선언자, 지혜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2번째 선언자, 허세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1번째 선언자, 김진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0번째 선언자, 백정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9번째 선언자, 정세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8번째 선언자, 김예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7번째 선언자, 박정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6번째 선언자, 강은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5번째 선언자, 정가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4번째 선언자, 손영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3번째 선언자, 심다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2번째 선언자, 송병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1번째 선언자, 송재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0번째 선언자, 김윤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9번째 선언자, 김윤재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8번째 선언자, 김현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7번째 선언자, 한정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6번째 선언자, 라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5번째 선언자, 정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4번째 선언자, 이영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3번째 선언자, 김아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2번째 선언자, 강솔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1번째 선언자, 안수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0번째 선언자, 오주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9번째 선언자, 김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8번째 선언자, 노혜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7번째 선언자, 서승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6번째 선언자, 박지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5번째 선언자, 임지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4번째 선언자, 허은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3번째 선언자, 표아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2번째 선언자, 오혜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1번째 선언자, 윤바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00번째 선언자, 김혜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9번째 선언자, 정미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8번째 선언자, 조수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7번째 선언자, 박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6번째 선언자, 이하령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5번째 선언자, 김민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4번째 선언자, 김진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3번째 선언자, 장선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뿐만 아니라 수익창출을 위해 동물을 착취하는 모든 사업장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492번째 선언자, 김미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1번째 선언자, 홍성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0번째 선언자, 김예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9번째 선언자, 김민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8번째 선언자, 윤세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7번째 선언자, 심민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6번째 선언자, 황선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5번째 선언자, 김윤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4번째 선언자, 김가람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3번째 선언자, 윤희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2번째 선언자, 윤령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1번째 선언자, 정재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0번째 선언자, 김주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9번째 선언자, 김선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8번째 선언자, 최정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7번째 선언자, 조수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6번째 선언자, 라하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5번째 선언자, 박희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4번째 선언자, 이기웅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3번째 선언자, 안예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2번째 선언자, 이기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1번째 선언자, 박준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0번째 선언자, 배우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9번째 선언자, Jaeyeon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8번째 선언자, 최지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7번째 선언자, 양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6번째 선언자, 채유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5번째 선언자, 김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4번째 선언자, 이은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3번째 선언자, 이지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2번째 선언자, 장예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1번째 선언자, 박예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0번째 선언자, 서정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9번째 선언자, 조수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8번째 선언자, 이서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7번째 선언자, 손수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6번째 선언자, 박윤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5번째 선언자, 이재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4번째 선언자, 정서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3번째 선언자, 노현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2번째 선언자, 신혜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1번째 선언자, 정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0번째 선언자, 구인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9번째 선언자, 안선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8번째 선언자, 염정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7번째 선언자, 정혜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6번째 선언자, 허연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5번째 선언자, 김은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4번째 선언자, 김다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3번째 선언자, 오하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2번째 선언자, 여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1번째 선언자, 남영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0번째 선언자, 함초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9번째 선언자, 강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8번째 선언자, 현예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7번째 선언자, 강혜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6번째 선언자, 박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5번째 선언자, 박준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절대! 가지 않겠습니다! - 434번째 선언자, 이정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3번째 선언자, 고권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2번째 선언자, 김윤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1번째 선언자, 손나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0번째 선언자, 김혜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9번째 선언자, 이재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8번째 선언자, 윤나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7번째 선언자, 이서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6번째 선언자, 홍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5번째 선언자, 우혜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4번째 선언자, 노정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3번째 선언자, 조연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2번째 선언자, 이하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1번째 선언자, 권창섭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0번째 선언자, 정수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9번째 선언자, 이채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8번째 선언자, 진은교

생명을 이용하여 수익을 내는 모든 상황을 불매하며, 목소리를 내는데 적극 동참하겠습니다! - 417번째 선언자, 이민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6번째 선언자, 강시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5번째 선언자, 남현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4번째 선언자, 박예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3번째 선언자, 김수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2번째 선언자, 송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1번째 선언자, 김가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0번째 선언자, 김유성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9번째 선언자, 이재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8번째 선언자, 황정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7번째 선언자, 이민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6번째 선언자, 권영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5번째 선언자, 조영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4번째 선언자, 장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3번째 선언자, 이예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2번째 선언자, 조원영

동물들을 전시하는 동물원과 수족관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. - 401번째 선언자, 김윤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0번째 선언자, 장서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9번째 선언자, 조유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8번째 선언자, 이산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7번째 선언자, 김은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6번째 선언자, 김효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5번째 선언자, 이한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4번째 선언자, 장보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3번째 선언자, 이예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2번째 선언자, 박우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1번째 선언자, 이성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0번째 선언자, 이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9번째 선언자, 이정민

노골적인 동물 착취로 돈을 버는 수족관, 동물원은 사라져야합니다 - 388번째 선언자, 설도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7번째 선언자, 김영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6번째 선언자, 백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5번째 선언자, 황아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4번째 선언자, 김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3번째 선언자, 이시안

모든 수족관이 사라지는 데 몸과 맘을 보태겠습니다 - 382번째 선언자, 안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1번째 선언자, 박도영

나는 오늘부터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0번째 선언자, 최장락

물살이는 전시용 물건이 아닙니다. 인간의 욕심을 위해 이들을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379번째 선언자, 최자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8번째 선언자, 임소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7번째 선언자, 박선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6번째 선언자, 조동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동물원도 마찬가지 이구요! - 375번째 선언자, 강라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4번째 선언자, 임형석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3번째 선언자, 문박예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2번째 선언자, 김경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1번째 선언자, 이길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0번째 선언자, 김민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9번째 선언자, 박하재홍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8번째 선언자, 김수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7번째 선언자, 김정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6번째 선언자, 이가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5번째 선언자, 김현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4번째 선언자, 정민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3번째 선언자, 목경수

늘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 - 362번째 선언자, 배보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전시 수족관에 가지않겠다.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1번째 선언자, 이서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0번째 선언자, 이서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9번째 선언자, 김재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김도형 파이팅 - 358번째 선언자, 김미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7번째 선언자, 서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6번째 선언자, 이기루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! :0 - 355번째 선언자, 김선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4번째 선언자, 유영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3번째 선언자, 정욱정욱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2번째 선언자, 목서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1번째 선언자, 정미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0번째 선언자, 황현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9번째 선언자, 이석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8번째 선언자, 박찬송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7번째 선언자, 김다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6번째 선언자, 목서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5번째 선언자, 이혜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4번째 선언자, 변유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3번째 선언자, 변유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2번째 선언자, 변유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1번째 선언자, 이혜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0번째 선언자, 한송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9번째 선언자, 해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8번째 선언자, 이은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7번째 선언자, 이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6번째 선언자, 샛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5번째 선언자, 하민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4번째 선언자, 박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3번째 선언자, 홍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2번째 선언자, 권현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1번째 선언자, 이종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0번째 선언자, 신채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9번째 선언자, 준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8번째 선언자, 박수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7번째 선언자, 효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6번째 선언자, 최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5번째 선언자, 김민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4번째 선언자, 손예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3번째 선언자, 안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2번째 선언자, 김수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1번째 선언자, 이강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0번째 선언자, 이여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9번째 선언자, 임희라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절대로 가지 않겠습니다! - 318번째 선언자, 나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7번째 선언자, 천사랑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6번째 선언자, 이수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5번째 선언자, 김수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4번째 선언자, 박은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3번째 선언자, 정혜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2번째 선언자, 김지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1번째 선언자, 심정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0번째 선언자, 김수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9번째 선언자, 정경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8번째 선언자, 김수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7번째 선언자, 강수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306번째 선언자, 오성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5번째 선언자, 진혜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4번째 선언자, 오은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3번째 선언자, 윤채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2번째 선언자, 현경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1번째 선언자, 이소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0번째 선언자, 김소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9번째 선언자, 김민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8번째 선언자, 김은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7번째 선언자, 김보령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6번째 선언자, 장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5번째 선언자, 이천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4번째 선언자, 원혜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3번째 선언자, 김은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2번째 선언자, 김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1번째 선언자, 박보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0번째 선언자, 최혜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9번째 선언자, 채유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는 것을 주저하며, 돌고래를 생각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필요할 때 나서 실천하겠습니다. - 288번째 선언자, 강소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7번째 선언자, 류수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6번째 선언자, 한상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5번째 선언자, 임지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4번째 선언자, 조아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3번째 선언자, 김호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2번째 선언자, 최지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1번째 선언자, 김나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0번째 선언자, 하다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9번째 선언자, 이다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8번째 선언자, 소지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7번째 선언자, 이한솔

생명을 지키는데 함께 합니다 - 276번째 선언자, 이성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5번째 선언자, 김석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4번째 선언자, 박수홍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3번째 선언자, 안정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2번째 선언자, 김윤성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1번째 선언자, 여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0번째 선언자, 서문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9번째 선언자, 최진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8번째 선언자, 송다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7번째 선언자, 박연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6번째 선언자, 강다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5번째 선언자, 이은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4번째 선언자, 최현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3번째 선언자, 한은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2번째 선언자, 김승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1번째 선언자, 정선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0번째 선언자, 문미랑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9번째 선언자, 임준택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8번째 선언자, 배민경

나는 이미 4년여전부터 수족관을 가지않고,동물원도가지않습니다.앞으로도 갈일은 없습니다! - 257번째 선언자, 박정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6번째 선언자, 우석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5번째 선언자, 박재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4번째 선언자, 전다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3번째 선언자, 이동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2번째 선언자, 고은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1번째 선언자, 유주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0번째 선언자, 백지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9번째 선언자, 최고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8번째 선언자, 구주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7번째 선언자, 박다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6번째 선언자, 김민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5번째 선언자, 최예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4번째 선언자, 박효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3번째 선언자, 박효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2번째 선언자, 서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1번째 선언자, 김현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0번째 선언자, 양리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9번째 선언자, 손다예

나는 인도적 차원의 횔동을 하지 않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238번째 선언자, 이수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7번째 선언자, 전영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6번째 선언자, 이은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5번째 선언자, 조안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4번째 선언자, 곽예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3번째 선언자, 이희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2번째 선언자, 이은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동물을 착취하는 삶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. - 231번째 선언자, 박혜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0번째 선언자, 윤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9번째 선언자, 백수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8번째 선언자, 김은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7번째 선언자, 김한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6번째 선언자, 박주현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습니다 - 225번째 선언자, 김주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4번째 선언자, 기민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3번째 선언자, 정해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2번째 선언자, 장윤석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1번째 선언자, 민준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0번째 선언자, 민승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9번째 선언자, 이수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8번째 선언자, 김가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7번째 선언자, 김태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6번째 선언자, 이수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5번째 선언자, 김길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4번째 선언자, 이나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3번째 선언자, 유현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2번째 선언자, 채동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1번째 선언자, 박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0번째 선언자, 윤수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9번째 선언자, 채수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8번째 선언자, 고미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7번째 선언자, 이시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6번째 선언자, 여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5번째 선언자, 성혜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4번째 선언자, 박경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3번째 선언자, 문성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2번째 선언자, 권혜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1번째 선언자, 권예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0번째 선언자, 강금양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9번째 선언자, 신선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8번째 선언자, 강기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돌고래는 바다에🦈 - 197번째 선언자, 문한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6번째 선언자, 은승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5번째 선언자, 민윤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4번째 선언자, 심인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3번째 선언자, 최은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2번째 선언자, 정혜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1번째 선언자, 김영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0번째 선언자, 양희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9번째 선언자, 김성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8번째 선언자, 조연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7번째 선언자, 이시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6번째 선언자, 노혜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돌고래쇼를 반대합니다! - 185번째 선언자, 유지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4번째 선언자, 이정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3번째 선언자, 김혜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2번째 선언자, 화소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1번째 선언자, 김규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0번째 선언자, 김혜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9번째 선언자, 현도명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8번째 선언자, 양예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7번째 선언자, 이하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6번째 선언자, 김진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5번째 선언자, 박해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4번째 선언자, 강의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3번째 선언자, 이정민

나는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2번째 선언자, 김하림

나는 오늘부터 동물원과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가지 않겠습니다! 동물해방!🔥 - 171번째 선언자, 고경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0번째 선언자, 윤은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9번째 선언자, 희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8번째 선언자, 윤태랑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7번째 선언자, 윤해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6번째 선언자, 하지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5번째 선언자, 권효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4번째 선언자, 김기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3번째 선언자, 김다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2번째 선언자, 전정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1번째 선언자, 유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0번째 선언자, 전민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9번째 선언자, 이경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8번째 선언자, 이희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7번째 선언자, 이성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6번째 선언자, 김지민

나는 오늘부터 모든 수족관을 가지 않겠습니다. - 155번째 선언자, 현희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4번째 선언자, 송채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3번째 선언자, 한진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2번째 선언자, 조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1번째 선언자, 임채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0번째 선언자, 조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9번째 선언자, 이정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8번째 선언자, 이하루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7번째 선언자, 박민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6번째 선언자, 이한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5번째 선언자, 김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4번째 선언자, 장지수

저는 돌고래와 자유롭지 못하게 감금되어 있는 생물들을 위해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. - 143번째 선언자, 진정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2번째 선언자, 임바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1번째 선언자, 남인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0번째 선언자, 변유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9번째 선언자, 김지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8번째 선언자, 김세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이 운동을 널리 알리겠습니다. - 137번째 선언자, 엄문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돌고래좀놔둬고주파에당하기싫으면 - 136번째 선언자, 임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5번째 선언자, 김기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4번째 선언자, 강다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3번째 선언자, 정다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2번째 선언자, 이민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1번째 선언자, 김혜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0번째 선언자, 이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9번째 선언자, 강나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8번째 선언자, 양지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7번째 선언자, 임세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6번째 선언자, 윤혜성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5번째 선언자, 이경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4번째 선언자, 박자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3번째 선언자, 홍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2번째 선언자, 성경모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1번째 선언자, 김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0번째 선언자, 이기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9번째 선언자, 서유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8번째 선언자, 김아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7번째 선언자, 이슬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6번째 선언자, 정안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5번째 선언자, 강태훈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4번째 선언자, 조아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3번째 선언자, 장동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2번째 선언자, 수련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1번째 선언자, 조영광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10번째 선언자, 함서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9번째 선언자, 장희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8번째 선언자, 임지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7번째 선언자, 정성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6번째 선언자, 정미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5번째 선언자, 이혜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4번째 선언자, 전채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3번째 선언자, 윤성모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2번째 선언자, 이승현

평생 동물들을 위한 삶을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- 101번째 선언자, 이유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0번째 선언자, 김남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9번째 선언자, 서지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8번째 선언자, 홍은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7번째 선언자, 정다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6번째 선언자, 최영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5번째 선언자, 김지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4번째 선언자, 정민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3번째 선언자, 손정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2번째 선언자, 임정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1번째 선언자, 정유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90번째 선언자, 이재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9번째 선언자, 유근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8번째 선언자, 문기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7번째 선언자, 전혜원

수족관과 같이 동물을 가두고 전시하는 것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까요? 누군가의 고통으로 이어가는 돈벌이는 이제라도 사라져야 합니다. - 86번째 선언자, 최혜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5번째 선언자, 홍상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4번째 선언자, 정혜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3번째 선언자, 이상익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2번째 선언자, 한선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1번째 선언자, 김현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0번째 선언자, 박성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9번째 선언자, 강이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8번째 선언자, 이어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7번째 선언자, 위현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6번째 선언자, 안영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5번째 선언자, 최유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4번째 선언자, 이예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3번째 선언자, 설무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2번째 선언자, 권희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1번째 선언자, 이혜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70번째 선언자, 김우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9번째 선언자, 한유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8번째 선언자, 오영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7번째 선언자, 이미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6번째 선언자, 오민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5번째 선언자, 유다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4번째 선언자, 박동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3번째 선언자, 하상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2번째 선언자, 김나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1번째 선언자, 장희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0번째 선언자, 장윤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9번째 선언자, 김미숙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8번째 선언자, 강지효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7번째 선언자, 신재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6번째 선언자, 오유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5번째 선언자, 민후명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4번째 선언자, 김아윤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3번째 선언자, 홍민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2번째 선언자, 김태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1번째 선언자, 최혜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수족관은 감옥입니다. 데이트 장소가 될수 없고, 교육현장이 될 수 없고, 연구장소가 될 수 없습니다. 수족관을 생태체험교육 목적으로 사용하는 해양수산부부터 바뀌어야 합니다. 수족관에서는 오히려 갇힌 동물들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(위생문제, 정형행동 등)를 교육할 수 있겠지요. 해양생물들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바다가 진정한 교육현장입니다. 바다를 지켜주세요! - 50번째 선언자, 이기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9번째 선언자, 피예나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8번째 선언자, 이승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7번째 선언자, 서소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6번째 선언자, 정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5번째 선언자, 유성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4번째 선언자, 문영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3번째 선언자, 윤지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2번째 선언자, 황유경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1번째 선언자, 장지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0번째 선언자, 이혜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9번째 선언자, 변주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8번째 선언자, 박예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7번째 선언자, 정진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6번째 선언자, 최은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5번째 선언자, 김소연

나는 이전에도 가지 않았고 앞으로도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4번째 선언자, 강다운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3번째 선언자, 문지혜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2번째 선언자, 남주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1번째 선언자, 암화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0번째 선언자, 박진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9번째 선언자, 김유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8번째 선언자, 이훈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7번째 선언자, 박주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6번째 선언자, 김현지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5번째 선언자, 김시원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4번째 선언자, 장은나

나는 앞으로도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3번째 선언자, 이선화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과 동물원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2번째 선언자, 정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1번째 선언자, 안재현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20번째 선언자, 안혜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9번째 선언자, 문현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8번째 선언자, 최준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7번째 선언자, 나진희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6번째 선언자, 표지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5번째 선언자, 박건웅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4번째 선언자, 권혜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3번째 선언자, 박건웅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2번째 선언자, 박지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그리고 조금 더! 다른 동물이 전시된 곳도 가지 않겠습니다! - 11번째 선언자, 김효선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0번째 선언자, 주은빈

앞으로 돌고래 쇼나 전시는 물론 아쿠아리움 자체에 안 가겠습니다. 동물원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- 9번째 선언자, 김한민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8번째 선언자, 김혜린

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헤엄하던 대로 계속 헤엄했으면 좋겠어 - 7번째 선언자, 용지우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6번째 선언자, 채호석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5번째 선언자, 김도형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4번째 선언자, 이민영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3번째 선언자, 오영주

동물원 반대 수족관 반대 쑈동물 반대. 생명은 구경거리가 아닙니다!! - 2번째 선언자, 김철호

나는 오늘부터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에 가지 않겠습니다! - 1번째 선언자, 박현선